2020 화성습지 국제심포지엄-화성환경운동연합
지역
<2020 화성습지 국제심포지엄>
‘뜨거운 지구에 쉼표를 더하다’
12월1일(화) 10시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었습니다
올 한해 화성습지의 가치와 혜택을 지역과 함께 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간담회와 토론회, 캠페인 및 강연회 진행이 어려웠지만 그래도 지역 활동가샘들이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어민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과 습지보호지역 지정의 우려, 도시민들이 생각하는 화성습지,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통한 습지 홍보와 인식 증진, 생태관광과 교육의 중요성 등을 하나하나 알리고 듣고 합의해 나가는 과정을 심포지엄에 담아보려 했습니다.
1부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국회의원 인사, 이재엽 청소년 대표(오지모), 일화대표님 축사를 시작으로 습지의 경제적 혜택에 대한 닉 데이비슨 교수님의 기조강연과 생태 조사를 진행한 나일 무어스 박사(새와 생명의터) 발표, 두레자연고 청소년 활동 발표, 어민 발표, 이준원위원장님의 시민 의견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2부는 화성습지의 현명한 이용을 보전과 관리 방향에 대해 전문가와 이해당사자간의 질의 응답과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화성습지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왜 습지를 보전해야 할까요? 아름다운 이 습지를 위해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답은 없지만 개인적 이득이 아닌 지혜로운 방안을 찾아보려합니다.
간척지에 대한 새로운 이용 방안을 화성습지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가장 모범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내년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나중에 다른 나라가 진행하는심포지엄에 우리 화성습지를 소개할 수 있는 날이 꼭 올겁니다~~^^
온라인 유튜브로 함께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지역 단체, 활동가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월, 2021/07/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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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여덟번째 신입회원님은 김현주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주 회원님은 표선면에 ‘여문영아리’의 벗이 되셨습니다. 람사르습지로 유명한 물영아리 바로 맞은편에 있는 오름입니다. 물영아리와 달리 분화구가 없고 물이 없다하여 ‘여문영아리’라고 부릅니다. 신령같은 여인이 머리를 풀고 앉아있는 형세라 하여 ‘영아악’이라고도 불립니다. ‘아리’란 ‘산’을 뜻합니다. 즉, ‘영아리’란 신령스런 산이란 뜻이지요. 오름정상에 올라서면 동부지역의 대표적인 벵듸 ‘녹산장’의 광활한 초원지대와 오름군락 그리고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월, 2021/07/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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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아홉번째 신입회원님은 고병련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병련 회원님은 구좌읍에 있는 아끈다랑쉬의 벗이 되셨습니다.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바로 옆에 나란히 있는 오름입니다. 다랑쉬오름보다 작지만 모양이 비슷합니다. 분화구도 다랑쉬보다는 훨씬 작지만 원형 경기장같은 아담한 분화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둘째가는,버금가다는 뜻의 ‘아끈’을 붙여 아끈다랑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김인호 민속학자의 해석에 따르면 ‘다랑쉬’는 고구려어로서 ‘달수리’가 변화된 것이라고 합니다. ‘달’은 높다,고귀하다는 뜻으로서 다랑쉬는 ‘높은산 봉우리’라는 뜻을 가졌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랑쉬’는 해발은 198m이지만 비고(산 자체 높이)는 58m에 불과하고 분화구 깊이도 10여m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오름 위에 올라서면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오름입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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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1/07/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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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1/07/2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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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연합과 광주관광재단,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광주예술여행-“예쓰투어”
7월 23일(금) 첫번째 참여자의 출발을 시작으로 매일 매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공원에서 비대면으로 플로깅 물품을 수령하고 광주천, 양림동과 사직공원을 거쳐 광주공원으로 돌아오며 쓰레기도 줍고, 투어 해설도 듣고, 공예체험도 하고, 미술관도 돌아봅니다.
사직공원 전망대에서는 광주 도심을 전망하고 사직공원의 숲길에서 사색의 시간도 갖습니다.
도심에서 예술 여행도 즐기고, 쓰레기도 줍는 “예쓰투어” 는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투어해설과 공예체험,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신청은 필수 입니다.
예쓰투어 신청은 https://bit.ly/3zcLXw4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7월 23일_ 예쓰투어의 첫 참여자. 첫번째 참여자가 되기 위해, 첫날 첫 시간으로 신청하셨다고 합니다.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참여한 예쓰투어 참여자들…
공예체험
쓰레기 줍기- 광주천 플로깅
사직공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광주 도심의 풍경
월, 2021/08/0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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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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