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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정보인권 보호를 위한 감염병 예방법 개정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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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정보인권 보호를 위한 감염병 예방법 개정 방안

admin | 월, 2020/12/07- 20:20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이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동시에 여러 인권침해 우려도 야기했습니다. 접촉자 파악을 위한 확진자에 대한 추적 및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동선 공개를 통한 혐오 조장과 프라이버시권 침해, 자가격리 위반자에 대한 손목밴드 도입, 전 국민의 일거수 일투족을 기록하는 출입자 명부 작성 의무화 등 감염병 예방 과정에서 정보인권 침해 우려도 큽니다. 코로나19 방역 목적이라면 어떠한 강압 정책도 합리화되는 분위기입니다.  감염병 대응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기본권 제한이 불가피하다고 할지라도, 어떤 정책이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지, 혹은 효과가 있더라도 기본권 제한이 목적 달성에 필요한 비례적인 수준인지, 인권침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다른 대안은 없는지 등에 대해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명분으로 권한이 남용되고 인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통제할 수 있는 감독 메커니즘도 구축이될 필요가 있습니다. 확진자 동선 공개 정책이 조금씩 개선되어 왔듯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정책들의 문제점을 들여다보고 개선 방안을 법제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우리에게 닥칠 마지막 감염병은 아닐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토론회는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불거진 정보인권 침해 문제를 평가하면서, 정보인권을 보호하는 방향의 방역 정책을 위한 법제 개선 방안은 무엇인지 토론해보고자 합니다. 

- 제목 : [토론회] 정보인권 보호를 위한 감염병 예방법 개정 방안

- 일시 : 2020년 12월 14일 오후 2시

- 장소 : 온라인 (Zoom 웨비나) 

- 공동주최 : 배진교 의원실 , 민변 디지털정보위원회,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순서> 

- 배진교 의원 인삿말 

- 사회 : 허진민 변호사(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소장) 

- 발제1 :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의 정보인권 문제 /오병일 진보네트워크센터 대표 

- 발제2 : 방역과 정보인권을 위한 감염병 예방법 개정방안/ 박아름 변호사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운영위원)

- 토론 

서채완 변호사 (민변 디지털정보위원회)

최홍조 교수(시민건강연구소, 건양대 의과대학)

질병관리청 (섭외 중)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섭외 중) 

국가인권위원회 (섭외 중)

* 참여신청 : https://forms.gle/YCQSAMgCi39eJmFw8

* 문의 : 미루 (진보네트워크센터, 02-774-4551)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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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범국민대회 개최 보장과 평화적 진행을 위한

시민사회 · 종교계 · 정계 공동 시국회의 및 기자회견

* 제안자 –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1. 제안취지 및 내용

: 12월5일 범국민대회 개최 신고서가 정부당국에 의해 거부당하고, 정부당국이 일체의 집회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평화적 집회와 행진을 통해 정부를 향한 국민들의 정치적 의견들이 표현될 수 있기를 바라는 각계각층의 바람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당국의 평화집회행진 불허 방침 철회를 요구하는 동시에, 12월5일 범국민대회를 평화적으로 진행하도록  힘을 모으고, 뜻을 함께하는 시민사회와 종교계, 정계 인사들이 의견을 나누고 공동의 입장을 밝히는 시국회의와 기자회견을 제안드립니다.

2. 제안 시국회의 및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5년 12월2일(수) 오전 9시30분 ~ 10시50분(시국회의)

                    오전11시00분 ~ 11시40분(기자회견)

■ 장소 :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

3. 문의

-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국장 이승훈(010-3093-1386)

-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박근용 (010-3739-1246)

-끝-

금, 2015/12/0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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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Untitled Document</title>안녕하세요! 환경재단에서 2006년 시작한 임길진NGO스쿨에서 올해 8기를 모집합니다.이번 주제는 'SDGs, 환경분야 국제개발협력을 말하다' 입니다. 관심있는 분들, 주변에 함께 일하시는 동료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참가신청 관련 아래 클릭! 클릭!
월, 2016/05/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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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영수증 발행에 따른 안내문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년 제주여성인권연대는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성평등 세상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2017년에도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여성혐오와 차별 없는 세상, 함께 웃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 연말 정산 시즌입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제주여성인권연대에 공감과 지지의 마음을 나눠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기부금 영수증 발행 및 연말정산과 관련하여 사과 및 안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사과의 말씀]


2016년 제주여성인권연대를 아낌없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소득정산과 관련하여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 후원금 납부 내역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CMS 시스템 오류로 인하여 몇몇 회원분들의 회비 납부 내역 중 1개월분이 누락된 채로 입력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정중히 사과드리며 추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내의 말씀]


2016년도 기부금 영수증 발행과 관련하여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1.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기부금 내역 중 ‘제주여성인권연대’ 기부금 내역은 출력하지 마십시오. 혹시 출력하셨더라도 사업장에 제출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2. 기부금 영수증 발행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 누락되었던 기부금 내역을 기입하여 기부금 영수증을 재발행하여 우편으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우편이 도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이미 기부금 내역을 제출하신 경우는
 
 ▶ 제주여성인권연대 사무처(☎ 064-723-5004)로 연락주시면 누락된 1개월분에 대해 추가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하여 송부해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번거롭게 해 드린 점 사과드리며, 회원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2017년 새해에도 제주여성인권연대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 또한 부탁드립니다.


2017년 2월 1일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대표 고명희 올림

 

기부금 영수증 발행에 따른 안내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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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2/0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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