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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다] ‘아프면 쉬기’ 누군가엔 허울뿐인 그 말

[일다] ‘아프면 쉬기’ 누군가엔 허울뿐인 그 말

admin | 월, 2020/12/07- 23:25

싱글맘과 초등생 아이가 겪은 2020년



[일다/칼럼니스트 송지현]

http://m.ildaro.com/8910



그때는 알지 못했다. 어미 속을 문드러지게 하는 수준일지언정 누군가가 준비해주는 점심, 또래들과 함께 먹는 점심이 귀해질 날이 오리란 걸. 일과 가정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10년 과정은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의 서막에 불과했다는 걸.



#코로나시대 #육아생존기 #공적돌봄공백 #칼럼니스트송지현





  ※ 코로나 시대를 ‘살아내고’ 있는 다양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지금 그리고 코로나 이후, 이들의 목소리가 묻히지 않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라며 기획하였습니다. [편집자 주] 직장 가까이로 거처를 옮겨온 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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