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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번째 나무는 이종혁(신갈나무)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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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번째 나무는 이종혁(신갈나무)님입니다

admin | 월, 2020/11/30- 20:33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서른다섯 번째 나무는 이종혁(신갈나무)님입니다


(사진 출처 : 위키피디아)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서른다섯 번째 나무는 이종혁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종혁 회원님은 신갈나무입니다. 신갈나무는 우리나라의 산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참나무 중의 하나입니다. 제주도에서도 한라산 해발 1,200∼1,400m 사이의 고지대에 신갈나무군락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신갈나무는 다른 참나무보다 도토리가 일찍 열리고 많이 달립니다. 익어서 떨어진 것은 줍고 낮은데 열린 것은 손으로 땁니다. 햇도토리는 추석 무렵부터 딸 수 있습니다. 신갈나무 도토리는 삶아서 도토리밥을 해먹거나 가루를 내어서 묵을 쒀 먹기도 했습니다. 도토리를 삶을 때 나오는 물로는 옷에 물을 들이기도 했습니다. 신갈나무 도토리는 새뿐 아니라 멧돼지 같은 산짐승들도 좋아합니다. 옛날에는 집에서 기르던 소나 돼지에게도 먹였다고 하는데 돼지에게 먹이면 살이 찐다고 합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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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7일,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에서 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사업감사로 신임 김상훈 변호사가 선임되었는데, 혹독하고 엄격한 감사를 하겠다고 뜻을 밝히셨습니다. 또한 박태규공동의장님과 김정민감사님, 최지현처장님은 연임의 요청을 받아주셨고, 신민정회원과 양지만회원이 신임 집행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번총회에서는 광주환경운동연합 브랜드사업의 선정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회원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결정된 브랜드사업은 1회용품 줄이기입니다. 4가지 사업의 제안중 1, 1회용품줄이기, 2. 환경교육 3. 화학물질, 도심열섬대응의 순이었습니다.

2017년 브랜드사업 투표결과에 따라 브랜드사업 T/F팀의 구성과 활동계획수립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2016년 한해동안 열심히 해주신 분, 공로가 크신분, 감사한 분에게 드리는 녹색회원상의 시상식과 공로패, 감사패 전달이 있었는데요.

녹색회원상의 수상자는 김성철(환경통신원), 기세현(기후천사, 용용C), 배효선(교육위원회), 김동구(자원봉사)의 4분이, 공로패는 6년간 사업감사역할을 해주신 오원만감사님이, 감사패는 꾸준한 후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호남대학교 서경석 총장님께 회원의 뜻을 모아 드렸습니다.

2017년 정기총회 슬로건인 “우리는 뜨겁게, 세상은 시원하게”처럼 회원과 시민들과 뜨겁게 소통하는 한해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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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를 끝내고 함께 한 회원들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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