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도씨를 지키는 동네방네 대전 기후행동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면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물론 대한민국 또한 막대한 감축의무가 있습니다.
1.5도를 지키기 위해 정부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반으로 감축해야만합니다.
하지만 현재 정부는 목표를 고작 30% 감축에 두고 정책을 수립하려합니다.
기후위기와 대멸종의 낭떠러지에 서있는 현재.
기후위기 대응을 더이상 개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릴 것이 아닙니다.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말그대로 동네방네 기후행동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목소리 하나하나가 모여서 큰 외침이 될것을 알기에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기후위기 대전 비상행동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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