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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임종국상 시상식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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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임종국상 시상식 (11.9)

admin | 수, 2020/11/18- 22:01

▲ 제14회 임종국상 시상식이 20년 11월 9일 월요일 오후 6시에 서울글로벌센터 9층에서 열렸다.
▲ 식전 자리한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 식전 자리한 (왼쪽부터) 조세열 민족문제연구소 상임이사, 이준식 독립기념관 관장,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시상식 입장 전 참석자들은 열체크 후 입장했다.
▲ 시상식 전 문화부문 수상자인 박시백 화백이 지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시상식 사회를 맡은 김영환 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 시상식을 시작하며 임종국 선생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 묵념을 하는 제14회 임종국상 수상자인 강성현 교수와 박시백 화백
▲ 기념사를 하는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축사하는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 임종국 선생의 인생을 뉴스타파가 제작한 영상으로 감상했다.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경과 보고하는 이민우 운영위원장
▲ 심사경위를 발표하는 윤경로 심사위원장
▲ 학술부문 수상자는 수상저서 『탈진실의 시대, 역사부정을 묻는다』의 저자 성공회대 강성현 교수
▲ 학술부문 수상자인 성공회대 강성현 교수와 장병화 회장
▲ 문화부문 수상자는 수상작 『35년』의 저자 박시백 화백
▲ 문화부문 수상자인 박시백 화백과 장병화 회장
▲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학술부문 수상자 강성현 교수
▲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문화부문 수상자 박시백 화백
▲ 마무리 축사를 하는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 기념촬영을 하는 (왼쪽부터) 장병화 회장, 강성현 교수, 박시백 화백, 윤경로 심사위원장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제14회 수상자
▲ 역대 임종국상 수상자들
▲ 강성현 교수 가족분
▲ 강성현 교수 지인분
▲ 박시백 화백 지인분
▲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강성현 교수와 그의 딸
▲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와 제14회 수상자 강성현 교수, 박시백 화백
▲ 박시백 화백과 강성현 교수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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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게임인재단은 3월16일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재단법인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과 함께 ‘게임을 통한 역사 대중화’ 협약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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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좌측부터), 정석원 게임인재단 사무국장, 신용옥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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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좌측부터), 정석원 게임인재단 사무국장, 신용옥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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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좌측부터), 정석원 게임인재단 사무국장, 신용옥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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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게임인재단은 3월16일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재단법인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과 함께 ‘게임을 통한 역사 대중화’ 협약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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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게임인재단은 3월16일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재단법인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과 함께 ‘게임을 통한 역사 대중화’ 협약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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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게임인재단은 3월16일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재단법인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과 함께 ‘게임을 통한 역사 대중화’ 협약식을 했다.

월, 2018/03/1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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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 전단지 ⓒKNS뉴스통신>

1919년 3월 24일 부천에서는 독립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당시 부천군 소사리 등 인근 6개 마을 주민들이 산에 올라가 화톳불을 피워놓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일제와 친일 지주들의 수탈과 억압에 시달리던 농민 200여 명은 계남면사무소 유리창 등을 부수고 진입해 수탈 장부인 민적부(民籍簿)와 과세호수대장과 연초판매수납부 등 수십 권의 장부를 불태우고 집기를 부수었다.

제1회 부천 만세운동과 계남면사무소 습격 의거 100주년 재현행사가 ‘부천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주최와 ‘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 ‘부천시민연합’ ‘부천민예총’ 공동 주관으로 24일 부천시 중앙공원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됐다.

수, 2019/03/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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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산 등 조선인 독립운동가 수백명이 참여한 광동꼬뮌. 당시 희생자들을 안장한 광저우기의열사능원
▲ 광동꼬뮌 실패 후 하이펑해방구로 향하기 전에 김산 일행이 도착했던 고담진(가오탄)의 현재 마르크스, 레닌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 하이펑소비에트 지도자로 김산의 아리랑에 자주 언급된 홍궁홍장(紅宮紅場) 광장의 펑파이(澎湃) 동상
▲ 하이펑소비에트가 건설되도 중국공산당 홍2사, 홍4사 부대가 상봉한 홍궁홍장 광장
▲ 하이펑혁명투쟁사기념관에는 광저우꼬뮌 후 하이펑으로 온 김원봉, 김산 등 조선인 15명에 대한 기록이 있다
▲ 하이펑(海豊)혁명투쟁사기념관장이 답사단들에게 직접 안내해주었다(아래에서 둘째 줄 맨 왼쪽)
▲ 김산 등 조선인 독립운동가들이 교사를 맡았던 하이펑 옛 중공동강당교(中公東江黨校). 현재 해성제2소학교로 교장 선생님이 답사단을 환영해주었다
▲ 해성제2소학교 환영식에 참석한 단원들 모습
▲ 김산(가명 張北星)이 중공동강당교 교사를 지냈다는 내용의 표석이 해성제2소학교에 설치되어 있다
▲ 답사단 환영 문구를 새겨놓은 해성제2소학교(옛 중공동강당교)
▲ 분교까지 포함해 200명이 넘는 한국인 독립운동가들이 교관과 학생으로 입학했던 황포군관학교
▲ 황포군관학교 교실 복도
▲ 황포군관학교 앞에서 YTN과 인터뷰하는 고교생 김산 단원
▲ 대한민국임시정부 옛 광저우청사 건물(東山柏園)은 현재 가정집으로 사용되고 있고 한중관계 악화로 표석이나 안내판은 없다
▲ 대한민국임시정부 옛 광저우청사(동산백원) 앞에서 설명하는 이정찬 박사
▲ 루쉰기념관 강당은 1924년 제1차 국공합작을 결의한 중국국민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가 열린 곳으로 당시 강당 2층에서 김원봉, 권준 등이 대회를 참관하였다
▲ 중국의 문호인 루쉰기념관(옛 국립광동대학)
▲ 중산기념당(中山纪念堂) 쑨원 동상 앞, 기념당 현판은 쑨원의 좌우명격인 천하위공(天下爲公)이 쓰여있다
▲ 김유 광동지부장(왼쪽)과 김기봉 답사단장(의열단 김상윤 선생 손자)
▲ 박호균 광동지부 사무국장(왼쪽)과 김기봉 단장
▲ 답사에 참여한 양세봉 장군의 외손녀인 김춘련 요녕민족고등사범대학 교수(왼쪽)
▲ 광동의 계림으로 불리는 영서봉림(英西峰林)
▲ 기암괴석이 즐비한 영서봉림

목, 2020/01/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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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9/04/0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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