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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송이, 원전 사고 9년 지나도 세슘 기준치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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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송이, 원전 사고 9년 지나도 세슘 기준치 3배

admin | 수, 2020/11/18- 09:00

- 후쿠시마에서 80㎞ 떨어진 다나구라 마치의 송이 세슘량 1kg당 300bq, 식품 허용 기준초과

- 송이 검사 결과 세슘량은 2013년 500bq 정점후 감소하나 식품 허용 기준보다 3배이상 높아

- 버섯연구가, 후쿠시마 송이에 함유된 세슘 기준치내로 내려갈려면 10년은 더 걸릴 것

 

 

출처: 후쿠시마 송이, 원전 사고 9년 지나도 세슘 기준치 3배 (NEWS1,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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