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온라인 장보기 개편 입찰 재공고
※ 본 제안요청서를 숙지한 후 제안에 참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사업 개요
가. 사업명 및 사업기간
– 사 업 명 : 온라인 장보기 사용자 PC웹, 모바일웹/앱 및 관리자페이지 개선 ※ 관리자페이지는 이하 살림-e로 칭할 수 있음.
– 사업기간 : 계약일로부터 6개월 이내
– 사업비 : 개편범위의 제안내용을 토대로 별도 협의
나. 추진 배경
– 현재 운영 중인 온라인 장보기 이용불편이 누적됨에 따라 이용자인 조합원의 불편을 해소하고 조합원 편의 중심의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지원 필요
– 온라인 장보기 PC/모바일 기본 구조를 개선해 정보 이용 시 혼란을 줄이고, 서비스 변경, 추가 등에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 개발의 요구
– 관리자페이지의 불필요한 분산메뉴를 통합해 업무효율을 높임
– 조합원의 온라인 장보기 이용패턴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물품제안, 관련혜택 제공 등)에 대한 요구 증가
다. 주요 사업 내용
– 온라인 장보기 UI·UX 사용성 평가 및 개선
– 온라인 장보기 UI·UX 설계 가이드 마련
– 온라인 장보기 PC웹, 모바일웹/앱 조합원 이용시스템 개선(장보기 개선사항 100여건)
– 관리자 페이지 기능 개선 및 화면통합, 미사용 메뉴 삭제
– 쿠폰 기능 고도화(할인방식 추가, 관리기능 개선, 이용편의 개선)
– 온라인 장보기 이용패턴 데이터 분석(구글 애널리틱스/서치콘솔, 주문/공급데이터 활용)
– 조합원 맞춤형 서비스 개발(추천물품, 관련물품, 알림기능에 기반을 둔 맞춤정보 제공)
라. 개발범위
– 온라인 장보기(PC, 모바일웹/앱) 관련 시스템
– 관리자페이지(salim-e) : 전화주문, 장보기 관련 관리기능
– 모바일앱(Android, iOS) 관련 시스템
2. 참가자격
가. 관계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 신고를 필한 업체
3. 계약 방식
가. 공고방식 : 홈페이지 공고 또는 개별 연락
나. 수행사 결정방식 : 협상에 의한 계약
– 평가(제안서 및 발표)를 통한 제안서 평가 후 평가점수가 최고점인 업체부터 협상 실시
– 수행사로 선정된 자가 제안한 과업내용, 이행일정 및 평가위원회에서 권유한 사항 등을 협상대상으로 하여 그 내용의 일부를 조정할 수 있으며, 조정되는 내용에 따라 계약 체결
4. 주요일정
| 제안서 제출 기한 | 2020년 11월 30일 24:00 |
| 제안서 발표 | 2020년 12월 1일~7일 *필요시 진행 |
| 결과 발표 | 2020년 12월 10일 *개별 연락 |
5. 제출서류 및 제출 방법
가. 견적서(각 사 양식 1부)
나. 제안서(사업제안서, 양식제한없음, 제안요청서 8.가. 제안서 목차 준수)
다. 기타서류(재정상태 건실도, 제안사 일반현황, 참여인력 이력사항, 용역 수행실적)
라. 제출방법 : E-mail 제출 [email protected](담당자 : 한살림 / 전산운영3팀 김범섭 팀장(TEL : 02-6715-0886))
마. 참고 : 제안서 설명이 필요한 경우 질의 또는 방문 요청 가능(담당자 : 한살림 / 전산운영3팀 배설희 차장)
6. 기타사항
가.제안서 작성 및 유의사항
– 제시된 제안서 목차에 명시된 순서에 따라 작성 및 제안서 세부작성지침을 준용하여 각 요구조건에 대하여 명확하고 상세하게 작성하고, 기술적인 설명자료 등의 내용이 많을 경우에는 별첨 자료로 작성 할 수 있음
– 제안서 작성시 본 사업의 특성상 “제안서 목차”의 내용과 해당사항이 없는 경우 “해당없음”으로 표시하고 내용기술을 생략 할 수 있음
– 제안서 세부작성 지침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등 일반 제안서 작성 가이드에 준한다.
나. 제안서의 효력
– 주관기관이 필요시 입찰참가자에 대하여 추가제안이나 추가자료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제출된 자료는 제안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짐
– 제출된 제안서의 내용은 주관기관이 요청하지 않는 한 변경할 수 없음
– 전산화 추진계획의 변경으로 본 제안요청서의 일부 또는 전부가 변경되거나 취소되는 경우에도 제안업체는 이의를 제기 하지 못하며 일체의 구상권이 인정되지 않음

여름같이 더웠던 5월!
봄처럼 포근했던 12월!
국내산 여주와 망고!
'기후변화'라는 단어가 매우 실감되는 요즘입니다.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