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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 그날 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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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 그날 보고서 발간

admin | 일, 2020/11/15- 02:51

미래세대 기후위기 기록, 그날

기후위기 시대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코로나19도, 54일이나 이어진 최장기간 장마도 모두 기후위기가 원인입니다. 기후위기를 살아가는 당사자이자, 더 최악의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미래세대의 자격으로 묻습니다.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었던 기회는 정말 없었던 걸까요?

지금의 기후위기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었던 기회를 기성세대가 놓쳐버렸던 아닐까요?

그 결과 기후위기 피해는 우리 현실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을까요?”

이 질문에 답을 얻고자 스물여덟 명의 소명여고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이라는 이름으로 기후위기의 책임과 피해,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된 결정적 하루를 찾아 ‘그날’로 명명하고, 미래세대의 이름으로 평가해보았습니다.

기후정의 기록단 각자가 생각하는 기후위기와 관련된 ‘결정적 하루’는 언제이고, 그날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날 보고서는,

①기후위기 피해 유형과 사례 ②기후위기의 중요한 원칙과 합의 ③기후위기 대응 해외 정책 ④국내 정책과 사례 ⑤기후위기와 관련된 주요 인물과 시민운동 다섯 가지 주제로 총 55개의 그날을 결정하고,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그날 보고서는 하단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1-1

IPCC 1.5도 특별보고서, 탄소예산, 파리기후협약 등을 공부했어요

2-9

매미나방, 대벌레, 사막 메뚜기 떼 등 곤충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2-6

우리나라가 기후악당 국가라고요?

2-16

기후위기비상행동 김선철 집행위원님과 함께

55개의 그날 날짜
오염자부담의 원칙 1972.05.26
교토의정서 1977.12.11.
엘고어 IPCC와 노벨평화상 수상 2007.10.12.
녹색성장의 두 얼굴 2008.08.15.
유엔환경계획 그린뉴딜 제안 2008.10.
역사상 최악의 BP원유 유출 사고 2010.04.20.
구상나무 기후변화로 멸종 위기 2010.09.07.
독일의 탈원전 선언 2011.05.30.
제주 카본프리 아일랜드 선언 2012.05.02.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사고 2014.02.17.
애플과 구글 RE100,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하다 2014.09.22.
파리기후변화협약 2015.12.12.
영구동토층에서 방출된 탄저균으로 12세 소년 사망 2016.08.01.
한국 국제사회가 지목한 4대 기후악당 국가 2016.11.04.
1.5℃ 특별보고서 채택 2018.10.08.
도널드 트럼프, 나는 온난화가 필요하다 2019.01.28.
태풍강타로 도시 90% 파괴된 모잠비크 2019.03.14.
공공기관의 탈석탄 금고 지정 선언 2019.06.03.
선라이즈무브먼트가 이끈 미국의 그린뉴딜 2019.06.04.
영구동토층 예상보다 70년 빨리 녹을 것 2019.06.18.
2030년까지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 2019.06.21.
서울대 청소노동자 사망 2019.08.09.
기후위기비상행동 2019.09.21.
그레타 툰베리 UN 기후 행동 정상회의 참석 2019.09.23.
인류멸종에 저항하다 2019.10.31.
콜드플레이 월드투어 중단 2019.11.21.
유럽연합회원국에 탄소국경세 부과 선언 2019.11.28.
덴마크 기후법 통과 2019.12.06.
EU 그린딜 이행에 1조 유로 투자 2020.01.14.
BIS의 경고, 블랙스완을 넘어 그린스완 온다 2020.01.20
유엔 기후난민 인정 2020.01.20.
유럽 석탄발전 비중 풍력, 태양광보다 낮아져 2020.01.28.
WHO, 코로나 국제공중보건위기 상황 선포 2020.01.30.
일본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바다 방류 계획 2020.02.10
호주6개월 만에 산불 종료 공식 선언 2020.02.13.
미래세대 기후변화 헌법소원 청구 2020.03.13.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대규모 백화현상 발생 2020.03.27.
기후악당 포스코 온실가스 배출 8년째 1위 2020.03.27.
구글화석 연료추출 돕는 AI제공 중단 선언 2020.05.19.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 공공건물부터 2020.05.28.
전국 226개 기초지차체 기후위기 비상선언 2020.06.05.
현대제철 당진공장 노동자 사망 2020.06.09.
학교 급식에 채식 선택권 도입 2020.06.17.
경기도 매미나방 발생 예보 ‘경계’로 발령 2020.06.28.
파리를 위한 선언 2020.06.28.
한전 인니에 석탄화력발전 사업 투자 결정 2020.06.30.
말라리아 감염모기 올해 첫 발견 2020.07.01.
도시공원일몰제 시행으로 도시숲 사라지나 2020.07.01.
독일 탈석탄법 통과 2020.07.03.
서울시 2050넷제로 위해 2조6천억 투입 2020.07.08.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 2020.07.14.
울산 시민 맥스터 증설 반대 2020.07.24.
사상 최고 폭염으로 사망자 속출하는 일본 2020.08.17.
아시아에 쏟아진 역대급 폭우 2020.08.25.
토마토 없는 햄버거 2020.09.24
화성시 무상교통 실시 2020.11.01.

#소명여고는 1기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입니다.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 활동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넘치는 응원 부탁드려요!

전세이라 정책팀 활동가  (02-743-4747,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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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후위기 #101]

전세이라 환경정의 활동가

2-2

[기후위기 피해 사례 / 해외 정책]

김선철 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

기후위기ing

곳곳에서 기후위기를 말하고

삼삼오오 기후행동을 벌여야 합니다.

 IPCC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큰 위험이 도래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재난을 피하려면 지구온난화 가스의 배출량을 2010년 수준에서 45%를 줄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해내야 하는 시간이 우리에겐 8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곳곳에서 기후위기를 말하고, 삼삼오오 기후행동을 벌여야 합니다.

교육과 조직이 함께 되도록 설계

미래세대가 주도하고 지속가능한 기후행동

올해 환경정의는 ‘미래세대 기후정의 기록단’을 모집해 청소년 기후행동 주체를 발굴하고 지원하였습니다.

미래세대인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기후위기 운동 주제를 기획하고, 교육과 조직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기후정의 기록단으로 활동하는 청소년들은 전문가 강의 및 컨설팅을 통해 기후위기 전반에 관해 공부하고, 주체적으로 기후행동 목표를 설정하고 합의하였습니다.

3-9

[기후위기 대응 국내 정책  / 시민운동]

조현주 와트몰 이사장

5-3

[기후위기 그날 워크숍]

박진희 소명여고 수녀

1기 기후정의 기록단 활동은?

4-1

[1기 미래세대 기후정의 기록단]

강설현 김나연 김서현 김수정 김예나 김유진 김현서 김현아 박서현 박소연

박지민 신 비 양의정 엄채린 이경민 이다현 이 안 이채원 임수현 정가은

조윤정 최수아 최윤지 최희진 한서연 한예영 황서현 황선화

소명여자고등학교 28명

1106_1

2020년 기후정의 기록단의 운동 키워드는

‘기억-행동-추동’이었습니다.

미래세대의 기억과 기록, 그날

기후위기로 인해 ‘미래를 잃은’ 미래세대의 자격으로 묻습니다.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었던 기회는 정말 없었던 걸까요? 지금의 기후위기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었던 기회를 기성세대가 놓쳐버렸던 아닐까요? 그 결과 기후위기 피해는 우리 현실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을까요?”

기후위기의 책임과 피해,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된 결정적 하루를 찾아 ‘그날’로 명명하고, 미래세대의 이름으로 평가해보았습니다.

①기후위기 피해 유형과 사례 ②기후위기의 중요한 원칙과 합의 ③기후위기 대응 해외 정책  ④국내 정책과 사례 ⑤기후위기와 관련된 주요 인물과 시민운동 총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총 55개의 그날을 결정하고,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행동과 추동, 내일 

기후정의 기록단은 현재 메시지팀, 홍보팀, 행동팀을 별도로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의 결정적 시기 10년, 청소년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운동의 주체가 되어 행동해야 합니다. 학교 곳곳에서 기후위기를 말하고, 기성세대의 책임을 묻고, 우리가 변화를 이끌어야 합니다.”

기후정의 기록단 1기는 모임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동시에 학교와 지역으로 운동을 확장시킬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 활동을 응원해주세요.

환경정의도 함께합니다.

전세이라 정책팀 활동가

[email protected]

토, 2020/11/0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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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 주, 기후 주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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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9일(월) 13:00~15:30,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제목: 기후위기 대응, 21대 국회 입법방안 공청회

주최: 국회기후변화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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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일(수) 07:30~09:00,국회 제9간담회실 ♦

제목: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그린뉴딜 어디까지 왔나! (연속 정책 세미나)]

         제4회 기후위기 대응 조세제도 및 금융자본 동향

주최: 국회 기후위기 그린뉴딜 연구회(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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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일(수) 19:00, 상연재 컴퍼런스룸9♦

제목: [녹색전환연구소 1회 그린뉴딜 포럼] 그린뉴딜 시민선언문 작성을 위한 집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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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06/2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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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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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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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_박예린

목, 2020/03/2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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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후정의기록단] 유튜브섬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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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환경정의는 미래세대인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기후위기 운동 주제를 기획하고, 교육과 조직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청소년 기후정의 이름으로 활동하는 청소년들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기후위기 전반을 공부하고, 주체적으로 기후행동 목표를 설정하고 합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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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소명여고 청소년 기후정의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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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환경정의가 제안해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을 만든 부천 소명여고는 올해 학교 자체적으로 기후행동 그룹을 만들어냈습니다.

[기후위기 #101]

작년 1기 소명여고 청소년 기후정의기록단은 학교 안팎에 기후정의를 알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 영향으로 올 3월 전교 학생들이 기후위기 교육을 받았고, 학교와 지역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고민하는 학생이 자발적으로 모였습니다.

30명 제한에도 불구하고, 39명이 최종 결정되었네요.

변화를 이끌어갈  청소년 기후정의 친구들을 5월 20일 처음 대면했습니다.

1강_7

왜 공부하기만도, 놀기만도 바쁜 청소년이 기후운동까지 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 뜨거운 열정과 걱정, 희망이 오갔던 이 자리가 진짜 ‘현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강_2

1강_6

첫 시간 어땠나요?

기후위기와 산업혁명이 같은 출발점에 있었다니 무서웠습니다. 편리함 뒤에 위험이 함께 있었구나 제대로 알게 된 시간이었어요.

가장 큰 두려움은 지금의 위기가 개개인의 변화가 아닌 전세계가 변화해야 그나마 마지노선을 지킬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인류가 전지구적인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도 들지만, 그보다는 우리가 국제사회가 흔들리도록 만들어야지 하는 포부가 더 큽니다.

너무 큰 꿈일까요? 그러나 큰 변화는 큰 꿈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법!

쉽진 않겠지만, 기후위기 대응해야 하는데, 적당히, 천천히 할 때가 아니잖아요.

저도, 우리도 적당히 하지 않겠습니다.

김지은 /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 소명여고 1학년

환경정의는 청소년 기후행동 주체를 발굴하고, 지원합니다.  미래세대 이름으로 기후정의 운동을 함께 할 청소년, 교사, 활동가를 기다립니다.

*조건: 수도권,  1년 장기 프로젝트 가능한 10~30명 소규모 모임(마을, 지역, 학교 단위), 17세 이상 *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이 궁금해요(클릭) *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이 한 활동(그날)이 궁금해요(클릭) *

*청소년 기후정의 기록단이 한 활동(미래세대 선언)이 궁금해요(클릭) *

전세이라 기후팀 활동가 / [email protected]

금, 2021/05/2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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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5월 30일, 31일 서울 DDP에서 열리는 P4G에 대해 청소년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청소년 기후정의 김지은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P4G는 기후악당 국가의 이미지 메이킹인가요? 말과 행동이 달라요.

제일 화가 나는 부분은 이중성이에요. P4G와 같은 자리에서는 기후위기가 심각하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기후위기는 안중에도 없고, ‘경제 성장’에만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탄소감축목표는 지켜지지 않았고, 지금 우리나라는 4대 기후악당 국가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만들었다고 하는 목표(24.4%)도 국제기준에 한참 미달하고요. 인류 생존과 멸종의 갈림길에 서 있는데, 제대로 된 목표 제시도, 대책도 내놓지 못하는 것이 말이 되나요? 기후위기 심각하다면서 공항은 왜 여기저기 짓는 걸까요?

2030 목표 상향 없는 기후위기 대응, 보여주기식 쇼에 불과

최소한 IPCC 권고대로라도 2030 탄소감축목표를 선언하고, 이를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지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데, 시민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 비어 있어요. 2030 목표조차 잡지 못하면서 어떻게 2030을 위한 연대라는 이름의 행사를 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P4G가 아니라 P2G를 선언해야

P4G는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의 약자로 이름에서 ‘녹색성장’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P4G 누리집이나 홍보 영상을 보면 ‘녹색성장’을 빼고, ‘녹색미래’라는 이름을 넣고 있습니다. 이름만 슬쩍 바꿀 것이 아니라 과감히 Green Growth는 표방하지 않겠다 선언하고, 2030 목표를 최소 IPCC 권고만큼 상향하고, 이 목표를 위해 정부, 산업이 어떻게 노력할 것인지 그 비전을 분명히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내가 죽기 전에는 심각한 기후재앙은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는 어른이 없기를 바랍니다. 지금의 위기는 과거로부터 왔음을 기억하고, 부디 책임감을 느끼고 행동해주세요. 이제는 청소년들도 행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 가야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약속해주세요. 이번 P4G가 기후위기에 맞설 무언가를 이끌어내 인류에게 주어진 몇 남지 않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이상 미래세대를 실망시키지 말아 주세요.

지은

*김지은 학생은 부천 소명여고 1학년으로 소명여고x환경정의가 함께하는 ‘청소년 기후정의’에서 활동을 이제 막 시작했다. 처음에는 환경에 대한 관심으로 지원했지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게 된 후, 학교 안은 물론이고, 학교 밖까지 영향력 있는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일, 2021/05/30-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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