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친원전 세력의 ‘신한울 3·4호기 건설론’, 이대로 괜찮을까요

지역

친원전 세력의 ‘신한울 3·4호기 건설론’, 이대로 괜찮을까요

admin | 금, 2020/11/13- 09:00

-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사업 연말 결정 이뤄질 것. 여러 선택지 놓고 내부 협의 중”

- 재생에너지 늘어 출력조절 잦아져, 원전의 큰 출력 전력망 안정성 유지에 부담

- 전문가들, “핵연료 건전성 문제와 기계의 온도 압력까지 고려한 설비 피로도 따져야”

 

 

출처: 친원전 세력의 ‘신한울 3·4호기 건설론’, 이대로 괜찮을까요 (한겨레, 2020.11.13)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