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로 인한 인권침해 증언대회가 열립니다.

올 여름 사상 초유의 긴 장마를 겪으며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는 단지 몇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절감했습니다.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다양한 인권(건강권, 안정된 환경에서 노동할 권리, 주거권, 미래를 설계할 권리 등)이 침해받고, 우리가 알고, 향유하고 있는 삶이 빠른 속도로 무너질 것이라는 것 또한 실감했습니다.
그래서 기후위기가 왜 인권의 문제인지, 외국에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다뤘는지, 그리고 어떤 분들이 어떤 식의 인권 침해를 겪었는지 들어보는 '기후위기로 인한 인권침해 증언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이후 이를 바탕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기후위기로 인한 인권침해 진정을 내고, 국가가 이 문제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점 양해바랍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시면 참여 링크를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 링크: https://url.kr/4qDUfO
참가신청서_기후위기로 인한 인권침해 피해자 증언대회
<기후위기로 인한 인권침해 증언대회> -일시: 11/26(목) 오후3시 ~ 5시 30분 -참여: 온라인 생중계 - 참가신청: 링크(신청자에게 추후 생중계 링크 안내) -대표 발제: 기후위기와 인권(조효제, 성공회
docs.google.com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 

[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