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캠페인] #배달맛집그런데쓰레기는
시민들이 행동한다. 광화문 LG생활건강앞에서 < 화장품 어택 > 진행-화장품 업계는 90% 재활용 안되는 예쁜 쓰레기를 책임져라 ○ 일시 : 2021년 2월 25일 (목) 오전 11시○ 장소 : 서울 광화문 LG광화문빌딩앞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8)○ 주최 : 화장품 어택 시민행동○ 내용 : 발언1. 화장품 용기 재질 개선 촉구 / 박선미(여성환경연대 활동가)발언2. 역회수 체계 구축의 필요성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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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빡’할 새, 유리창에 ‘꽝!’ 유리창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이 우리나라에서만 한 해에 무려 800만 마리, 하루에 2만 마리나 됩니다. 사람이 눈을 한 번 깜빡할 때마다 한 마리가 죽어가는 셈인데요. “몸에 깃털이 있고 다리가 둘이며, 하늘을 자유로이 날 수 있는 짐승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국어사전은 ‘새’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그런데 도로의 소음을 차단하려고, 아름다운 건물을 짓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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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구의날을 기념해 충북기후영화제를 진행합니다.
지구는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고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더 미룰 수 없습니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기후 관련 영화를 함께 보면서 우리의 아픈 지구를 지키고자 하는 노력을 시작합시다.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1.5단계)가 시행되고 있어 영화는 1회 당 45명으로 신청을 제한합니다.
*영화 한편 당 10,000원을 선입금하셔야 합니다. 입금하신 금액은 현장에서 환불 해 드릴 예정 입니다.
신청하시고 당일 참석하지 않으시면 입금하신 금액은 기후위기 대응활동으로 기부됩니다.
51번째 지구의 날에 필요한건 적극적인 기후행동을 표명하는 것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2010년 대비 절반으로 상향 조정 해야 해외 석탄 투자 중단 선언에 앞서 기존 투자 계획 부터 철회해야 ‘기후정의’의 원칙에 따른 기후정책과 기본법 마련 필요 51번째 맞는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날 네트워크는 (Earth Day Network)’는 올해의 주제를 ‘우리의 지구를 복원하기(Restore our Earth)’로 정했다. 하지만 지구환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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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2050년 탄소중립시나리오(안) 보도에 부쳐 오늘 언론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수립하고 있는 2050년 탄소중립시나리오(안)에는 사실상 탄소중립안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10월 대통령의 발언을 시작으로 한국 정부는 국제사회에서 2050년 탄소중립을 공언(公言)해 왔다. 하지만 이 시나리오안이 사실이라면 정부는 탄소중립을 두고서 실행을 담보하지 않은 공언(空言)을 일삼아 온것이다. 2050년 탄소중립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알려진 2050 탄소중립시나리오 안에는 두가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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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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