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더드라이브] 한국여성재단, JP모간과 ‘ My Future, My Business III ‘ 본격 시작

지역

[더드라이브] 한국여성재단, JP모간과 ‘ My Future, My Business III ‘ 본격 시작

admin | 수, 2020/11/04- 18:17

이주여성 사업체 맞춤형 성장 지원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이 ‘2020-21 이주여성 경제적 자립지원 사업 My Future, My Business III’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My Future, My Business 사업은 글로벌 금융회사 JP모간(대표 박태진)이 후원하고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이주여성의 실질적 경제적 자립을 위해 시작했다.

본 사업은 창업을 지원한 첫 번째 프로젝트 I(2015-17)을 통해 다문화교육, 통・번역, 카페, 온라인쇼핑몰, 요리스튜디오 등 총 5개 팀이 협동조합의 형태로 창업에 성공함에 따라 현재까지 성공적인 창업모델로 평가 받고 있으며, 프로젝트 II(2018-19)에서 이주여성들이 지속가능한 경제적・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통・번역, 카페, 미용, 공부방, 옷 수선 등 총 10개 업체의 성장을 지원한 바 있다.

2020-21 My Future, My Business III는 디지털 생태계 변화와 코로나19로 소비형태가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변화됨에 따라 이주여성들의 사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1년 이상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총 지원규모는 2억 6천만원이다. △맞춤형 경영개선 컨설팅 및 솔루션 지원,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회계교육 및 소프트웨어 지원, △멘토-멘티 역량강화 등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국JP모간 박태진 대표는 “JP모간과 한국여성재단은 2015년부터 이주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글로벌 팬데믹 상황 속에서 비즈니스 운영과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떤 부분들을 지원해야 할지에 대한 많은 고민과 노력이 담겨 있다. 참여하는 사업체들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My Future, My Business I, II 프로젝트로 이주여성들이 비즈니스 역량을 향상하고 경제적・사회적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됐으며, 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My Future, My Business III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여성들의 경영 전문성 및 사업체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주여성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여성재단은 오는 11월 2일(월)부터 ‘2020-21 이주여성 경제적 자립지원 사업 My Future, My Business III’의 참가자를 모집, 총 15개의 업체를 선발한다.

사업신청은 1년 이상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이주여성 누구나 가능하며, 3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의 경우 50% 이상의 이주여성이 포함돼 있어야 한다. 특히 올해 초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이 큰 특별재난지역에서 업체를 운영 중인 이주여성의 경우 우대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신청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11월 2일부터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JP모간은 비영리 단체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취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스몰 비즈니스 육성, 그리고 청년과 여성, 사회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커뮤니티를 위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활동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의미있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사회적기업의 발전과 육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국여성재단은 지난 1999년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이 평등하고 조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됐으며, 성평등 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사회 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여성들에게 돌봄 공동체와 나눔 문화가 바탕이 된 삶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기사는 더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http://www.thedriv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4432615729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사진> 지난 430, 한국여성재단에서 개최된 생리대 100만 패드 기부 전달식,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과 유한킴벌리 진재승 대표이사()가 참석하였다.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이 주관하고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진재승)가 후원하는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의 ‘생리대 100만 패드 기부 전달식’이 지난 4월 30일 한국여성재단에서 개최되었다. 유한킴벌리에서 기부한 100만 패드 생리대는 한국여성재단,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국아동복지협회, 해피빈의 협력으로, 사회 경제적으로 열악한 상황에 놓인 여성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해에는 특별히 만18세 ~ 20세 보호종료예정 여성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생리대 약 32만 패드가 추가로 지원된다.

 현재 생리대 지원 정책은 점차 보편적인 복지정책으로 나아가고 있으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청소년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움에 직면하며 여전히 이중고를 겪고 있다. 2016년부터 한국여성재단과 유한킴벌리는 여성의 월경권 보장을 위해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올해로 6년을 맞이하는 본 캠페인은 현재까지 약 736,016명, 총 617만 패드의 생리대를 소외된 여성청소년에게 지원했으며, 이번에도 생리대 기부와 함께 성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성평등한 사회 인식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국가적 차원에서 생리대 지원을 위한 보편적 정책이 마련되고 있으나 여전히 그 대상과 지원 범위는 제한적이다. 앞으로 한국여성재단은 여성의 건강권 보장 차원에서 생리대가 꼭 필요한 대상과 범위를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유한킴벌리 진재승 대표이사는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은 누구에게나 월경권은 평등해야 한다는 공감 속에서 진행되는 여성인권보호 사업으로 사회구성원인 기업과 시민단체, 소비자가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는 ‘우리는 생활-건강-지구환경을 위해 행동합니다.’란 비전과 함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환경 캠페인, 환경경영3.0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강화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생리대, 기저귀, 마스크 등의 기부사업을 실천하는 등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한국여성재단은 지난 1999년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이 평등하고 조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됐으며, 성평등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사회 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여성들에게 돌봄 공동체와 나눔 문화가 바탕이 된 삶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끝>

목, 2021/05/20- 19:33
0
0


조흥식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성평등 사회 조성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 ‘성평등기금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다.

제19회를 맞이하는 성평등기금 모금 캠페인은 성차별 문화와 제도를 개선하고 성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성의 미래를 펀딩하라’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지난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0일간 진행된다.

조흥식 사랑의 열매 회장은 “성평등기금 모금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고 확산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한다.”며, “성평등 실현에 동참하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성공적인 캠페인이 되기 기원한다.”고 말했다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금은 성평등 사회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여성단체와 여성활동가의 사업 지원에 사용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홈페이지(http://womenfund-campaign.kr/)를 통해 기부할 수 있고(신용카드, 휴대폰, 카카오페이, 무통장입금), 기부 상담은 한국여성재단 나눔기획팀 070-5129-5441로 가능하다. <끝>

목, 2021/06/10- 01:10
0
0

<‘성평등기금 모금 캠페인’에 동참한 여성가족부 정영애 장관(좌)이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우)과 함께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25일 성평등 사회 조성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 ‘성평등기금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다.

 성평등기금 모금 캠페인은 성차별 문화와 제도를 개선하고 성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성의 미래를 펀딩하라’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30일 동안 집중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

 정영애 장관은 “그간 성평등 사회로의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성평등 포용 사회 실현 을 위해 계속 해서 노력해야 할 부분이 아직 많다. 민관 협력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 의 성평등 문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개선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금은 성평등 사회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여성단체와 여성활동가의 사업 지원에 사용된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womenfund-campaign.kr/)를 통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고(신용카드, 휴대폰, 카카오페이, 무통장입금) 연중 기부 참여가 가능하다. 기부 상담은 한국여성재단 나눔기획팀 070-5129-5441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끝>

 

 

월, 2021/06/28- 20:19
0
0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는 지난 1일 결혼식을 올린 최한승·남주희 부부가 성평등기금 10,000,000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최한승·남주희 부부는 “성평등기금 기부를 통해 평등한 가정 문화를 이루기 위한 의지를 다지며 새로운 가정의 시작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최한승씨 모친인 이수형 학교법인 청강학원 이사장의 제안으로 실현되었다. 이수형 이사장은 “새출발하는 자녀 가정에게 나눔의 기쁨을 누리고 평등 부부로서 삶을 살아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안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여성재단은 성차별 문화와 제도를 개선하고 성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한 성평등기금 모금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기부 참여 및 문의는 한국여성재단 나눔기획팀(T.02-336-6463)으로 하면 된다. <끝> .

 

화, 2021/07/20- 19:09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