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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환경연합 회원 소풍- “강으로 산으로 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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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환경연합 회원 소풍- “강으로 산으로 회원으로”

admin | 월, 2020/11/02- 03:02

2020년 10월의 마지막날,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 50여명이 함께 무등산을 걸었습니다.

집단 모임이 어려운 코로나 19상황속에서 매년 개최되었던 체육대회를 대신해

서로의 안부도 묻고,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된 회원 가을 소풍,

1코스 장록습지와 2코스 무등산 둘레길 코스로 나뉘어

자연을 만끽하였습니다.

국가습지로 지정요구를 했던 장록습지, 도심속 자연생태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습지에 깃들어사는 생물들도 이곳을 찾는 새들의 편안한 쉼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무등산에  전기버스가 다니도록 하여 정상을 가겠다는 발상, 신양캐슬을 지어 누군가의 성으로 만들겠다는 발상

무등산을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것이 아닌 자연 그대로 내버려 둬야 한다는 모든 이의 마음을 담아 걸었습니다.

굳이 정상이 아니어도 무등산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많으니까요.

 

이날 “자연이 예술”인 장록습지와 무등산을 함께 걸으며 자연속에서 웃는 회원들의 표정도 모두 예술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환경연합 블로그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gjkfem

 

1코스 “강으로”- 장록습지

2코스 “산으로”- 무등산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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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7일,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에서 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사업감사로 신임 김상훈 변호사가 선임되었는데, 혹독하고 엄격한 감사를 하겠다고 뜻을 밝히셨습니다. 또한 박태규공동의장님과 김정민감사님, 최지현처장님은 연임의 요청을 받아주셨고, 신민정회원과 양지만회원이 신임 집행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번총회에서는 광주환경운동연합 브랜드사업의 선정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회원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결정된 브랜드사업은 1회용품 줄이기입니다. 4가지 사업의 제안중 1, 1회용품줄이기, 2. 환경교육 3. 화학물질, 도심열섬대응의 순이었습니다.

2017년 브랜드사업 투표결과에 따라 브랜드사업 T/F팀의 구성과 활동계획수립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2016년 한해동안 열심히 해주신 분, 공로가 크신분, 감사한 분에게 드리는 녹색회원상의 시상식과 공로패, 감사패 전달이 있었는데요.

녹색회원상의 수상자는 김성철(환경통신원), 기세현(기후천사, 용용C), 배효선(교육위원회), 김동구(자원봉사)의 4분이, 공로패는 6년간 사업감사역할을 해주신 오원만감사님이, 감사패는 꾸준한 후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호남대학교 서경석 총장님께 회원의 뜻을 모아 드렸습니다.

2017년 정기총회 슬로건인 “우리는 뜨겁게, 세상은 시원하게”처럼 회원과 시민들과 뜨겁게 소통하는 한해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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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를 끝내고 함께 한 회원들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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