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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구 참가후기] 죽음의 유리벽 N0! 자유롭게 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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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친구 참가후기] 죽음의 유리벽 N0! 자유롭게 날 수 있게!

admin | 토, 2020/10/31- 00:56

2019년 6월과 11월, 그리고 2020년 10월 벌써, 세 번째 새친구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새들에게 다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고, 활동 참여 이후 모니터링을 통해 줄어드는 사망률에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이번 세 번째 참여를 하게 되었지만, 그렇다고 새들의 처참한 현장을 못 보게 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참여 할 때마다 발견되었던 새들의 충돌 자국과 사체들..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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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예능 프로그램 속 1회용품 사용 및 노출 실태”
한 달간 모니터링 조사 후 결과 발표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아플어스(Out Plastics Us&Earth) 서포터즈와 함께 9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한 달간 12개의 주요 방송 예능 프로그램에서 노출되는 1회용품 모니터링 조사를 진행하였다.

○ 방송의 종합편성프로그램 확장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에서 비춰지는 모습들은 우리의 생활 문화와 유행 양상으로 빠르게 반영되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 지난해 공중파 방송 드라마 모니터링에 이어 이번 진행된 모니터링의 결과는 1회용품 사용의 심각성과 문제해결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와 온도차가 있었다. 방송 환경에서는 여전히 1회용품 사용에 대한 노출이 빈번했고 1회용품 사용 저감을 위해 노력하지 않고 있다.

○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기간 중 방송 예능 프로그램의 1회용품 사용은 총 1,763개였다. 1회용품의 종류 및 노출 개수는 비닐봉투와 비닐팩이 452개로 전체 노출의 25.6%를 차지하였고 그 뒤로 페트생수병과 음료병이 370개(20.9%), 1회용컵 343개 (19.5%)의 순서로 노출량이 많았다. ▶첨부자료 참고

○ 방송 예능 프로그램은 연예인의 실생활과 촬영 현장의 모습이 그대로 시청자에게 노출된다. 간혹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회용기 위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연예인이 가방을 재활용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화면 속 1회용품들은 넘쳐나고 있었다.

○ 현재 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 중 제7조 12항에 ‘방송은 환경보호에 힘써야 하고 자연보호의식을 고취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지만 구체적인 1회용품 사용 저감 및 노출 억제에 대한 구체적 방침은 부재한 상황이다.

○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 만큼 공영∙종합편성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1회용품 사용 및 노출 최소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사회적으로 1회용품 사용 저감을 통한 폐기물 감축에 크게 공감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이에 발맞춰 방송 이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과 책임을 바탕으로 제작되길 바란다.

20191031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서울환경운동연합 여성위원회


※ 문의 :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문수정 위원장 010-3790-9706
서울환경연합 김현경 활동가 02-735-7088 / 010-9034-4665

목, 2019/10/3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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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하고 소리 없는 죽음의 유리벽으로부터 ‘새’를 지키는 활동 녹색연합 버드세이버즈 [‘새친구’ 2기 모니터링단] 모집     우리나라에서...

화, 2019/09/2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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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2019년 금강 모니터링 결과, 멸종위기종 큰고니 급증”

 

[caption id="attachment_204918" align="aligncenter" width="800"] ⓒ대전환경운동연합[/caption]

대전환경운동연합이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년 겨울 세종시 조류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총 70종 4238개체를 확인했으며, 이 중 물새는 40개체 3433개체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총 63종 2,717개체(물새는 35종 1,759개체), 2017년 총 55종 2,404개체(물새는 29종 1,532개체)와 비교하면 종과 개체수 모두 증가된 결과이다. 세종보 수문개방 이후 꾸준히 조류 종수와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2019년 조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 201호로 보호받고 있는 큰고니의 급증이다. 큰고니 20개체가 금남대교 인근에서 월동중인 것을 확인했다. 4대강 사업이후 자취를 감췄던 큰고니는 2017년 수문이 개방된 이후 2018년 겨울 9개체가 처음 확인되었다.

4대강 사업 전 2,000~5,000개체까지 확인되던 멸종위기종 2급 큰기러기와 쇠기러기도 사업 후 자취를 감추었지만, 2019년에는 개체수가 급증했다. 큰기러기 488개체, 쇠기러기 243개체 총 731개체가 확인된 것이다. 2018년 17마리(큰기러기 11개체, 쇠기러기 6개체)가 확인된 것에 비하면 괄목할만한 수치다.

4대강 사업 이전(2000~2008년) 300~500마리가 서식하던 황오리 역시 4대강사업 이후 서식을 확인하기 어려웠으나, 2017년 7개체에서 2018년 61개체, 2019년 200개체로 증가되었다.

황오리, 큰기러기, 쇠기러기, 큰고니는 모두 모래톱이 있는 낮은 수심의 하천을 좋아하는 서식습성을 갖고 있으며, 개체후 증가는 세종보 수문개방에 따른 서식처의 변화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물을 기반으로 살아가는 수금류(오리류)중 청머리오리, 흰비오리, 댕기흰죽지는 이번 조사에서 새롭게 확인되었다. 물새 중 특히 낮은 물을 선호하는 수면성 오리는 2016년 690개체 2017년 1,266개체에서 1,453 개체로 증가하였고 2019년에는 2401 개체로 급증했다. 이는 4대강 정비사업 이후 호소화되었던 금강이 수문개방 이후 모래톱과 하중도 등이 생겨나고 수심도 낮아진 것에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수금류의 서식개체와 종수의 증가는 합강리와 공주보 등의 수문개방 이후 서식환경이 개선되면서 월동지로 다시 이 지역을 찾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수문개방 이후 서식하는 월동조류의 서식밀도와 개체수가 증가하는 경향성이 나온 것으로 매우 유의미한 일이다.

이번 조사에서 맹금류를 포함해서 확인된 법적보호종은 모두 11종이다. 큰고니, 큰기러기, 황조롱이, 쇠황조롱이, 참매, 새매, 흰꼬리수리, 독수리, 큰말똥가리, 흑두루미, 흰목물떼새, 원앙 등이다. 2018년에 비하면 검은목두루미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1종이 감소되었다.

세종시 건설당시 환경영향평가에서 15종의 법적보호종 서식이 확인되었다. 합강리가 아직 보건설 이전의 완전한 모습을 찾고 있지는 못 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수문개방에서 나아가 보가 해체된다면 지금보다도 자연성 회복이 용이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이종으로는 검은어깨매가 금남대교 상류지점에서 1개체가 확인되었다. 검은어깨매는 국내 미조(길잃은새)로 기록된 매우 희귀한 조류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 이경호 사무처장은 “수문개방 이후에 3년에 걸친 겨울철새 조사결과는 서식지역의 회복과 복원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며, “조류의 개체수와 종수는 모두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더 안정화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또한 “수문개방 이후 변화와 효과를 꾸준히 모니터링 하여 조류서식처를 확보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 정밀한 조류조사 등을 통해 향후 습지보호지역의 지정 등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2019년 겨울 조사는 지난 2020년 2월 6일에 진행 했으며 단안전수조사로 시행되었다. 조사지역은 세종시와 부강 경계지역에서부터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교각까지로 약 12km구간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세종보 상류의 철새들의 이동과 서식현황을 모니터링 하기 위해 합강리(세종보 상류) 겨울철새 모니터링을 2015년 겨울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04920" align="aligncenter" width="800"][/caption]

화, 2020/02/1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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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인원 : 10명
○ 접수기간 : 2021년 2월 18일 ~ 3월 9일
○ 모집대상
- 평소 환경운동연합 컨텐츠를 관심있게 보던 시민
- 유튜브, 특히 환경 관련 컨텐츠를 자주 시청하는 시민
- 외부 컨텐츠 모니터링 경험 우대
○ 리워드 : 문화상품권 2만원권

○  활동일 : 3월 11일(목) 20~21시 / 12일(금) 14~15시 중 택1

○  형식 : 줌 라이브로 진행되며, 진행자가 틀어주는 다섯 편의 짧은 영상을 30분간 시청 후 해당 영상에 대한 의견 및 평가를 작성해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총 1시간 가량 소요)

○  모집절차 : 다음 사항을 작성하여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 메일 제목 : [모니터링단 지원]
- 기본 인적 사항 : 이름, 나이, 직업(대략적으로 작성해도 무방), 성별, 전화번호, 이메일
- 외부 컨텐츠 모니터링 경험 혹은 유사 경험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 평소 이용하는 컨텐츠 플랫폼과, 자주 보는 컨텐츠의 종류를 적어주세요.
(ex.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vlog와 TED강연 자주 시청)
- 기존 환경운동연합 컨텐츠(영상, 카드뉴스, 웹툰 등) 중
- 좋았거나 / 아쉬웠던 컨텐츠를 하나 골라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ex. 3분똑딱 전기요금 편 - 요즘 뉴스에도 자주 나오고 궁금했던 주제였는데, 쉽게 풀어주어서 좋았습니다.)
- 원하는 모니터링 날짜를 골라주세요(택1)
① 3월 11일(목) 20시
② 3월 12일(금) 14시

토, 2021/02/27-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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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송호수 자연학습공원 앞에 있는 연못을 청소한다고 물을 빼고 있다네요?!

지금 거기에 두꺼비 올챙이들이 있는데 대책없이 물을 빼는 듯해서 격분하여 공원녹지과에 전화해서 항의했습니다.

5월 말 예정인 정원박람회를 준비하기 위해 물청소 하는 거라고 합니다. 

그곳에 살고 있는 두꺼비들은 전혀 고려도 하지 않는 건가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일단은 두꺼비 올챙이들을 이주해 놓고 물을 빼겠다고 하였으니,이번주 왕송호수 가실 계획 있으시면 모니터링 사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수, 2021/04/0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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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1일 쌍개울로 출발!

 

5월 11일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담쟁이자연학교 생태 강사님들과 함께

안양천 본류 쌍개울 일대의 다양한 식물, 곤충, 조류 생태를 모니터링 및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도토리도 강사님들과 상수리를 따라 사진을 찍고 강사님들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 쌍개울에서 관찰한 식물, 곤충, 조류의 종류

 

다함께 모니터링한 구역에서는

씀바귀, 소래풀, 토끼풀 등의 식물,

중국청남색잎벌레 등의 곤충,

흰뺨검둥오리 등의 조류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 생태 강사님들의 말씀과 모니터링 소감

 

활동 강사님들의 설명 중에 기억에 남는 말씀이 여러가지 있었습니다.

 

"식생을 만든다고 무조건 일부러 심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자연 그대로 두는 것이 가장 좋다."

"물을 많이 먹는 식물을 물가가 아닌 곳에 심어두면 불쌍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태와 자연에 대한 사려 깊은 성찰이 바탕이 되어 있는 분들과 함께 함으로서

환경에 대한 시야를 더욱 넓힐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공생 모니터링은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 2021/05/1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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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8일 안양천 공생 모니터링

오늘 5월 18일 도토리는 담쟁이자연학교 강사님들과 연현마을 부근의 안양천 모니터링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다양한 동식물 및 곤충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오리새풀, 개복숭아나무, 수련 등을 관찰 가능했습니다.

 

특히 오늘은 곤충 중에서 큰주홍부전나비가 많이 보여서 유독 새롭게 느껴졌던 하루였습니다.

 

**공생 모니터링은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 2021/05/1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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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을의 빛이 완연해진 9월 3일, 안양천 모니터링을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하면서 인상 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

금, 2021/09/0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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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끝나면, 좋아하는 사람들과 미뤄뒀던 소풍을 꼭 가고 싶어요. 일회용품 없는 소풍의 첫 걸음, 수저집 함께 만들어요! 2020년 5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 ~ 5시 서울 성북구 녹색연합 사무실 준비물 : 지구를 위한 마음 참가비 : 10,000원 (수저집 kit가 현장에서 제공됩니다. 마음 편히 오세요.) *** 신청 전 꼭 읽어주세요*** 수저집 키트는 선 제작 됩니다. 코로나-19로 […]

화, 2020/04/07-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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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녹색연합 회원님과 후원자님들께 알립니다. 어제 5월 12일, 일간지 한국경제는 녹색연합이 기부금 사용 내역을 국세청 공시에 누락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녹색연합은 위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기 이전에, 이미 녹색연합의 세무회계 처리를 담당하는 회계법인이 녹색연합의 2019년도 기부금 내역을 국세청에 공시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녹색연합에서 제공받은 기부금 지출명세 항목을 누락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누락된 내용을 보완하여 국세청에 수정 게시 조치를 취했습니다. 향후 […]

수, 2020/05/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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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를 버리지 않으려고 수저를 가지고 나가는 건데, 마땅히 넣을 곳이 없어서 비닐 봉투를 사용하는 게 마음에 걸렸어요. 아무리 씻어서 여러번 사용한다고 해도 금세 버리고 새로 써야할 시기가 다가오고요. 얼마전에 다회용 빨대도 구입해서, 수저와 빨대를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수저집이 더더욱 필요해졌어요. 그리고 제가 바느질을 할 줄 모르거든요. 독립된 삶을 꾸려가려면 꼭 필요할 […]

화, 2020/05/1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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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토요일. 성북동 골목 어귀에서부터 ‘녹색연합’이 적힌 골판지를 따라 보물찾기를 하듯 녹색연합 서울사무소에 도착했다. 바느질을 시작하기 전에, 허승은활동가의 발표를 통해 지구의 쓰레기 문제를 자세히 알아보았다.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애초에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고, 이를 위해 쓰레기 생산 주체들의 변화가 꼭 필요하다는 걸 다시 상기할 수 있었다. 학창시절 수예부에 들어갔다가 […]

화, 2020/05/1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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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상상 이상의 더위가 찾아온다던데, 태양을 피할 수 있을까요?내가 바르는 선블록이 바다를 오염시키고 산호를 병들게 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내 피부도, 지구도 즐거워지는 여름 필수품 같이 만들어요. -일시 : 2020년 6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5시-장소 : 서울 성북구 녹색연합 사무실-인원 : 15명 / 입금순으로 마감됩니다. -강사 : 1. [에이마블] 안찬숙님 2. 녹색연합 정책팀 […]

수, 2020/05/27-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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