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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수요교육회 4회차 ‘잔디를 이용한 스마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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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수요교육회 4회차 ‘잔디를 이용한 스마트워크’

admin | 목, 2020/10/29- 22:36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어느덧 수요교육회가 4회차가 되었습니다~!!

4회차 강의주제는 ‘잔디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입니다.

‘잔디’는 풀만 있는줄 알았는데 호기심을 가지고 강의를 들었습니다ㅎㅎ

교육진행은 잔디 공인 컨설턴트의 ‘정지훈’ 강사님이 진행해주셨으며

진행순서는 현재 비영리단체의 구조문제, 업무보조 플랫폼의 필요성,

잔디의 장점, 사용법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육 시작에 앞서 현재 비영리단체의 구조와 특성을 말해주셨습니다.

많은 비영리 단체들이 강도 높은 업무와 인력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영리단체 활동가 개인의 역량을 향상시켜야 하며

구조적 시스템이 변화되어야 개선이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면서 느꼈던 부분이라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보안의 필요성입니다.

비영리단체뿐만 아니라 사기업에서도 대부분 카카오톡을 사용하면서

보안의 취약성이 문제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신속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개인의 생활과 업무의 분리가 쉽지 않으며 보안이 취약한 점은 공감했습니다!!

다음은 ‘잔디’의 장점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모든 플랫폼, 구글과 연동을 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쉬운 사용법,

안정적 서비스 제공 등 많은 장점이 있었습니다.

언택트시대에 맞게 ‘잔디’ 하나로 비대면 업무가 가능하여

실제로 코로나가 발생하고 자택근무를 했을 때 이미 잔디를 사용하고 있어서

무리 없이 업무를 진행했다는 강사님의 경험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번 강의는 실습이 아닌 정보전달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실습을 원했던 분들은 조금 아쉬웠을 강의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전달을 통해

하나의 플랫폼에 묶여 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플랫폼을 알아가고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강사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 5회차는 ‘비영리 회계 및 세무 Ⅰ’이 진행됩니다.

다음다음 주 11월 11일 교육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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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내내 미세플라스틱 캠페인의 일환으로 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플라스틱 섬> 전시가 열렸습니다.

3월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에서의 전시를 이어서 어린이 교육이 가능한 문래청소년수련관에 자리 잡았지요.

한번 보실까요? :)
문래전시

문래 전시


문래전시

 

아담하지만 짜임새있고 집중이 잘 되는 공간이랍니다.

누구나 들어오셔서 감상하실 수 있고요.

 

문래 전시

문래 전시

플라스틱 섬 그림을 감상 중인 어린이 친구들

문래 전시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하나 했더니

문래 전시

 

바로 face to fish 엽서 컬러링에 집중하고 있었네요. ㅎㅎ 

 

문래 전시

미세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스티커도 붙여보고요.

이렇게 자유롭게 감상하기도 하고 단체 교육을 신청할 경우 아래와 같이 교육과 워크샵이 함께 열리기도 했답니다. 

 

미세플라스틱 교육전시

미세플라스틱 교육전시

오오, 짱 열심히 듣는 중! 오류중학교 친구들 반가워요~

미세플라스틱 교육전시

오트밀과 소다로 각질제거제를 만들기도 하고요.

160415 미세플라스틱 교육

성미산 학교에서도 오셨어요.
얼마나 열심히 듣던지 감동감동!

160415 미세플라스틱 교육

이렇게 4월 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미세플라스틱 전시와 교육을 즐겁게 마쳤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장소를 후원해주신 문래청소년수련관과 프로젝트 전반을 후원해주신 포드재단에 감사드립니다.

목, 2016/04/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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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없는 한달, 후기

“이상과 현실은 너무 달랐다”
4월 설탕없는 한달을 마치며……

 

설탕 없는 한 달을 시작하면서 사실 자신이 있었다. 작년에 고기 없는 한 달을 별 무리 없이 해 냈기 때문에 이번 설탕 없는 한 달도 쉽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막상 들어가니 고기 없는 한 달과는 차원이 달랐다.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 음식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특히 반찬… 거의 모든 것에 설탕이 들어갔다. 밖에서 먹는 것 뿐 아니라 집에서 먹는 반찬에도 설탕이 들어갔다. 심지어 매일 먹는 김치에도 설탕이 들어가 있었다.

외식은 거의 불가능했으며 술자리라도 있는 날이면 곤욕이었다. 호기롭게 시작한 캠페인은 결국 무너졌다. 달콤한 설탕의 유혹이 아니라 부지불식간 들어있는 반찬 속에 설탕들 때문이었다.
밖에서 음식을 먹을 때 면 일일이 설탕이 들어갔는지 물어보는 수고로움과 ‘왜 그건 걸 물어보지?’ 라는 이상한 시선을 견디는 것은 덤이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사카린, 아스파탐 등의 인공감미료와 설탕을 넣어 발효한 매실액과 같은 첨가물은 설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인식이었다.

삼겹살을 먹으면서 쌈장을, 회를 먹으면서는 초장을 찍지 않고 버티던 설탕 없는 한 달은 어이없게 무김치에 무너졌다. 설탕을 안 넣었다고 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사카린이 들어갔다는 것이다.
한번 무너지니 끝없이 추락했다. 자제하던 술자리도 점점 많아 졌다. 술자리에 가도 고기와 밥과 나물만 먹으면서 버티고 있었는데 이제 각종 반찬 특히 김치 종류에 거침 없이 젓가락이 갔다. 결국 ‘설탕 없는 한 달’은 ‘음료수 없는 한 달’ 정도로 만족해야 했다.

우리는 하루에 참 많은 음식을 먹고 있다. 하지만 그 음식에 들어가는 각종 첨가물에 대해서는 잘 생각하지 않는다. 음식이 달달하고 감칠맛이 나고 좋은 향이 나면 저절로 젓가락이 간다. 하지만 혀를 유혹하는 것 대부분이 화학첨가물이라는 것은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설탕 없는 한 달’은 이런 것을 생각해보자고 한 캠페인이었다. 비록 실패 했지만 음식을 생각하고 먹는 습관은 생긴 것 같다.

목, 2017/05/1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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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 수료식]
일시 : 12월 16일(토) 오전 10시
장소 : 안산시평생학습관 어울림숲 303호
참여 : 32명
내용 : 기자단의 12월 모임은 2017마지막 모임으로 그동안의 활동도 돌아보고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부는 환경영화제로 기자단이 직접 기획한 친환경송년파티! 환경영화제로 진행하였습니다.
직접 드레스코드도 선정하여 입고오고 친환경적인 간식도 가져와 나누어먹으며 환경영화를 감상하고 소감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2부는 수료식으로 2017 기자단 활동을 돌아보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청소년환경기자단은 8기로 35명의 중°고등학생 친구들이 수료하였습니다.
기자단은 한 해 동안 환경교육, 친환경요리만들기, 1박2일 에너지캠프, 환경ucc, 플래시몹, 환경신문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기자단~수고했어요^^

목, 2017/12/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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