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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막힘없이 안전하게 걷는 도시를 꿈꾸며, 보행권 회복을 위한 횡단보도 설치는 누가 요구했을까요?

[사회] 막힘없이 안전하게 걷는 도시를 꿈꾸며, 보행권 회복을 위한 횡단보도 설치는 누가 요구했을까요?

admin | 토, 2020/10/24- 06:30

보행권은 시민들이 편하게 거리를 오갈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입니다!#[보행권 회복을 위한 횡단보도 설치 운동]의 시작   ■ 1998년 광화문 네거리에는 횡단보도가 없었다?    우리가 도로를 건널 때 이용하는 횡단보도, 육교, 지하도 중 노약자와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횡단보도가 없어 불편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 네거리(세종 대로 사거리)는 1998년만 해도 횡단보도가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길을 건너기 위해 계단을 오르내리는 지하도를 이용하거나 몇 백 미터 떨어진 횡단보도까지 걸어가야 하는 불편한 곳이었습니다.    당시 법에서 횡단보도는 육교 지하도 및 다른 횡단보도로부터 200.......

시민들의 의견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금, 2021/08/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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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수, 2021/09/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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