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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오고 가는 교복 속에 지속가능한 관계와 환경을 지켜가는, 행복한 물림 교복은행은 누가 시작했을까요?

[경제] 오고 가는 교복 속에 지속가능한 관계와 환경을 지켜가는, 행복한 물림 교복은행은 누가 시작했을까요?

admin | 목, 2020/10/22- 06:30

소비지향적인 생활을 점검하고 자원을 절약하며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교복은행]의 시작 ■ 요즈음 상영되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있었던, 1997년. 지구 지킴이 독수리가 알을 깨고 나오다~  국가부도라는 큰 위기 앞에 YMCA 등대 생협 회원(시민)들은 모여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의논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소비지향적인 생활을 점검하고 자원을 절약하며,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활동을 결의하였다. 아직은 바람이 몹시 차가운(20년 전의 기억이지만) 1998년 2월, 평촌 NC백화점(당시는 뉴코아백화점이라 불림) 앞 공터에서 청소년 교복 물려주기 활동을 시작으로 안양Y 녹색가게 재사.......

시민들의 의견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금, 2021/08/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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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수, 2021/09/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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