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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PO 국제 컨퍼런스] 올해의 연사를 소개합니다 2편

[2020 NPO 국제 컨퍼런스] 올해의 연사를 소개합니다 2편

admin | 수, 2020/10/21- 17:54

안녕하세요, 여러분.올해의 연사를 소개합니다 2편을 들고 왔습니다!아직 1편을 보지 않은 분들은 1편을 먼저 보고 와주세요 :)두번째 세션, '공존을 위한 연결'두번째 세션의 기조 연설은 “우리는 대면하지 않고도 연결될 수 있을까: 테크놀로지의 가능성과 한계”라는 제목으로 전치형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가 나섭니다. 전치형 교수는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에서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인간의 정체성과 사회 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많은데요, 지은 책으로 <사람의 자리: 과학의 마음에 닿다>, <미래는 오지 않는다: 과학기술은 어떻게 미래를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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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PO 컨퍼런스의 주제는 '전환을 통한 회복, 공존을 위한 연결(Resilience for changeover, Connection for Coexistence)'로 "COVID-19로 대표되는 전 지구적 위기를 시민사회(NPO)는 어떻게 이해하고 앞으로의 운동 방향과 방법을 재구성해야 할까?"라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4개의 세션 안에서 다양하게 '위기'라는 키워드를 풀어내었는데요. 두 번째 세션인 공존을 위한 연결의 첫 번째 프로그램을 성신여자대학교 법과대학 권오성 교수가 맡았습니다. 권오성 연사가 전해주는 노동 이야기 ‘문 앞에 노동자가 도착했습니다.’, 들어볼까요? “짜장면 시키신 분!”이라고 외치는 광고 기억나시나.......

목, 2020/12/1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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