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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우리나라 사회적 경제 토양을 다진, 자활기업은 누가 운영하는 걸까요?

[경제] 우리나라 사회적 경제 토양을 다진, 자활기업은 누가 운영하는 걸까요?

admin | 수, 2020/10/21- 07:30

1990년대 생산 공동체 운동을 시작으로 저소득층 자활을 모색하다!#[자활기업]의 시작 ■ “일을 통해 빈곤을 탈출하자”  1998년 김대중 정부는 IMF 외환위기를 극복하는 방안 중 하나로 NGO 등의 제안을 받아들여 특별 취로사업을 벌였다. 대규모 설비나 인프라 공사를 벌이면 실제 인건비 비중은 낮기 때문에, 규모가 작아도 고용 규모를 늘릴 수 있는 사업을 펼친 것이다. 이때 그동안 숙원사업이었던 호적 전산화, 숲 간벌사업, 음식물 재활용, 저소득층 집 고치기 등의 일이 대대적으로 전개되었다. 특별 취로사업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을 펼침과 동시에 복지 제공 효과를 함께 얻었다. 그러나 일시적 고용이라는 한계 또한 있었다.......

시민들의 의견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금, 2021/08/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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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수, 2021/09/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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