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인천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날 에 함께 해주세요.
2020 인천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날 <생태줍깅>에 함께 해주세요.
지구와 생태에 대한 인간의 책임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삶의 자리가 위태로울 때 꿈꾸지 못합니다.
삶을 지켜 꿈이 이어지고, 꿈을 지켜 삶이 이어지는 더 나은 세상을 꿈꿉니다.
꿈꾸는 일은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가 하는 일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꿈을 지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20년 후원의 날을 맞아 모든 생명의 꿈을 지키기 위해 ‘생태줍깅’을 준비했습니다.
‘생태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을 합성한 신조어로 쓰레기를 주워 건강과 환경을 함께 챙기는 친환경 캠페인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해 주세요.
* 일시 : 2020년 11월 14일 (토) 10:00 ~ 13:00
* 장소 : 인천 둘레길 6코스 (인천대공원 ~ 소래습지 생태공원)
* 신청 : http://bit.ly/생태줍깅
고맙습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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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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