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정치] 사회의 안정과 시민의 삶을 제대로 지키기 위한, 부패방지법 제정 촉구는 누가 진행했을까요?

[정치] 사회의 안정과 시민의 삶을 제대로 지키기 위한, 부패방지법 제정 촉구는 누가 진행했을까요?

admin | 금, 2020/10/16- 07:30

썩은 나무로는 튼튼한 집을 지을 수 없습니다!#[부정부패방지법 제정 촉구 운동]의 시작 ■ 시민의 삶을 통째로 삼켜버린 부정부패의 그늘  1990년대는 소위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는 압축적 경제성장의 과정에서 무시되고 은폐되어 온 사회적 모순들이 본격적으로 사회 표면 위로 등장하던 시기였다. 특히 오랜 시간 동안 관행적으로 자행되어 온 부정부패는 우리 사회의 공정성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1994년 성수대교 붕괴, 1996년 삼풍백화점 붕괴 등 충격적인 사고가 해를 달리하고 발생했다. 사업주와 시공 담당자, 감독관청과 그 상급기관 사이의 유착관계가 그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사회 곳곳의 행위주체.......

시민들의 의견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금, 2021/08/13- 23:30
0
0

#[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수, 2021/09/01- 00:57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