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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청소년도 정치해야 한다, 18세로 낮아진 선거권은 누가 만들어냈을까요?

[정치] 청소년도 정치해야 한다, 18세로 낮아진 선거권은 누가 만들어냈을까요?

admin | 금, 2020/10/16- 06:30

청소년도 동등한 유권자로서 주권행사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18세 선거권 낮추기 운동]의 시작 ■ 청소년들의 사회•정치 참여로 이어진 18세 선거권 운동  #장면 12002년 월드컵 열기가 한참 뜨거웠던 시기에 미군 장갑차에 죽은 미선이, 효순이 두 여중생의 소식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두 여중생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나왔지만, 그중 유독 눈에 띈 것은 미선이 효순이 또래의 교복 입은 청소년들이었습니다. 청소년들은 촛불을 들고 우리 사회의 주인으로서 사회 변화를 위해 적극 행동했습니다.   #장면 22005년 내신등급제를 반대하며, 우리는 고기 등급이 아니라고 외치면서 수많은 청소년들이 광화.......

시민들의 의견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금, 2021/08/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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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수, 2021/09/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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