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택배노동자 숨진 CJ대한통운 대리점, 산재 적용 제외 ‘대리신청’ 의혹 (한겨레)

지역

택배노동자 숨진 CJ대한통운 대리점, 산재 적용 제외 ‘대리신청’ 의혹 (한겨레)

admin | 목, 2020/10/15- 22:01
택배노동자 숨진 CJ대한통운 대리점, 산재 적용 제외 ‘대리신청’ 의혹 (한겨레)
배송 업무 중 숨진 택배노동자 김원종(48)씨가 일한 씨제이(CJ)대한통운 대리점이 산업재해보험 적용의 근거가 되는 입직 신고를 3년 이상 하지 않은 채 김씨에게 일을 시킨 정황이 드러났다. 이 대리점은 또 지난 9월 김씨를 포함해 6명의 ‘산재보험 적용 제외 신청서’를 대리작성한 것으로 보여, 고의로 산재보험 적용을 회피한 게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됐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