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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투표가 끝나도 주인으로 사는 법, 주민소환제는 무엇일까요?

[정치] 투표가 끝나도 주인으로 사는 법, 주민소환제는 무엇일까요?

admin | 수, 2020/10/14- 07:30

각종 비리와 부패로 혈세를 낭비하는 무책임한 행정은 소환하여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주민소환제]의 시작■ 학교 앞 러브호텔 허가, 부패·비리, 다음 선거 때까지 기다리라고요? 루소는 ‘국민은 투표하는 날만 주인이고 투표가 끝나면 다시 노예로 돌아간다’는 뼈아픈 말을 남겼다. 이는 ‘자치’를 생명으로 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자치단체장과 의원들은 선거 때만 되면 표를 얻으려 자세를 낮추지만 선거가 끝나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주인 행세를 하기 마련이다. 특히나 단체장과 의회의 다수당이 같은 정당 소속일 경우 의회에 의한 최소한의 견제도 기대하기는 어렵다. 각종 비리·부패와 혈세를 낭비하는 무.......

시민들의 의견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금, 2021/08/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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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수, 2021/09/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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