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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통제에서 자율로 발상의 전환, 군 인권센터 병영 혁신 프로젝트는 무엇일까요?

[인권] 통제에서 자율로 발상의 전환, 군 인권센터 병영 혁신 프로젝트는 무엇일까요?

admin | 목, 2020/10/08- 08:30

군내 내에서 병사들에게 핸드폰 사용이 가능할 수 있었던 계기! 병사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군 인권센터 병영 혁신 프로젝트]의 시작왜 병사들만 핸드폰을 못 쓰지?군대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보았을 법 한 질문입니다. 입대하고 보니 장교도, 부사관도, 군부대에 출입하며 일하는 사람도 모두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유독 병사만 핸드폰을 쓸 수 없게 하니까요. 하지만 대부분 ‘군대란 곳은 원래 그런가 보다’하고 이내 수긍합니다. 행여나 핸드폰을 쓰면 안 되냐고 물었다가 찍히면 번거롭기만 할 테니까요.  ‘군 인권센터’는 이 물음에 천착해보기로 했습니다. 이상하잖아요? 똑같은 부.......

시민들의 의견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금, 2021/08/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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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수, 2021/09/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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