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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 강화도 드라이브스루 답사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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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 강화도 드라이브스루 답사 (9.26)

admin | 목, 2020/10/08- 02:18

▲ 답사 시작 전, 강화 만남의 광장에서 인사말을 하는 방학진 기획실장, 이번 답사의 안내는 황평우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소장이 맡았다.
▲ 통제영학당 옛 터로 이동, 근처에 갑곶 순교성지와 갑곶돈대등이 있다. 지금 진해루를 보수공사 중이다.
▲ 진해루 보수공사 중인 외벽에 있는 철종의 즉위를 위한 행렬도 앞에서 황평우 소장이 대략적인 강화의 지리와 역사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텅 빈 공터인 통제영 학당 옛 터에 2009년 해군참모총장이 세운 표지석, 통제역 학당은 대한제국에서 세운 최초의 근대식 해군사관학교다.
▲ 통제영 학당 옛 터에서 넓게 자리 잡고, 황평우 소장이 강화도 전반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답사의 시작을 알리며 통제영학당 옛 터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 성공회 성당 앞 광장에서 황평우 소장이 민중교육에 힘썼던 초기 성공회와 감리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설명하는 황평우 소장
▲ 한옥으로 지어진 성공회 강화성당은 코로나19로 내부 출입이 금지되었다.
▲ 성당 내부로 들어가진 못했지만 정문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 합일초등학교(옛 잠두의숙)에서 발견 된 김구의 친필 ‘홍익인간’
▲ 합일초 김구의 친필 동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 강화중앙교회(옛 잠두교회)에 세워진 강화의병을 주도한 김동수 3형제의 순국추모비
▲ 강화중앙교회(옛 잠두교회), 감리교로 초기에 강화 민중교육에 앞장섰다. 잠두의숙(현 합일초교)을 세웠다.
▲강화중앙교회에서 방학진 기획실장이 한국광복군 창설 80주년과 내년 신흥무관학교 설립 110주년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 마지막 답사지인 연미정으로 올라가는 길. 
▲ 화창한 날씨와 연미정이 잘 어우러진다. 연미정 양쪽에 있던 500년 된 느티나무 두 그루 중 한 그루는 태풍 ‘링링’에 부러졌다.
▲ 연미정에서 동북쪽을 보면 가깝게 보이는 북한
▲ 성곽에 대해 설명하는 황평우 소장
▲ 민간인 통제구역 내에 있는 연미정. 초소가 연미정 바로 아래에 있다.
▲ 답사를 마무리하며 연미정에서 통일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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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용천수 조사를 다녀왔습니다.

중산간에 위치한 용천수는 예부터 중산간 지역 주민들에게 중요한 식수였으며 자연생태계 생명들의 삶을 이끌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관찰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조사한 용천수는 주루렛물, 절굴물, 거욱대물, 유수암, 거문덕이, 정물, 원물오름 용천수 입니다.

 


주루렛물

  • 마을의 생명수 였던 주루렛물, 해안동의 최초 설촌지로 알려져 있다.

절굴물(정연물)

  • 정연은 제주특별자치도 도청에서 서쪽으로 11km 지점에 위치하고 현주소는 광령2리 796번지 일대에 있는 샘물이다. 15세기 말엽 조선 성종때 현재 광령2리 남동쪽으로 약 1km 지점인 서당골과 남쪽으로 약 1km 지점인 산이골에 살았던 유목민들이 비옥한 농지와 온화한 기후 등 입지적 조건이 좋은 이승굴(현재 광령2리) 에 옮겨 살면서 주민들이 식수로 거악대 물을 활용하였으며 거악대 물이 부족하면 연연물을 길어다 먹었고 물이 좋아 식수 및 물맞는 장소로도 이용했고 주변에 고인물은 마소에게 먹이는 물로 활용했다.

원물오름


원물오름 용천수


유수암천


거욱대물

  • 여전히 주민들이 사용하고 있었다.
  • 조사 당시에도 주변 주민이 물을 사용하기 위해 다녀갔다.

거문덕이(흘이물)

  • 흘이물 또한 중산간 설촌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이었다.
  • 관련 유적비가 흘이물 앞에 세워져 있다.

정물

  • 샘이 2개가 연결되어 안경모양을 닮았다 하여 안경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정물

  • 용천수 주변으로 식생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었다.
수, 2020/07/1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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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은아 : (휴가중)

석탄 : (휴가중)

우현 : 뭐야 이것들 다 어디갔어. <작가의 말> 쓰고 가라 이놈들아.

 

 

일, 2020/08/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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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 조사가 진행되어 비교적 조사에는 힘이 든 날씨였지만

안개 아래 신비롭게 숨쉬며 자리잡은 제주의 용천수를 볼 수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당일 조사한 용천수는 속개물, 절곡지물, 포젯단물, 산물남서시물 입니다.

 

  • 산물남서시물

수질 조사 모습


용천수 옆에 살포시 자리잦ㅂ은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 대흥란 입니다.


주변 전경


주변전경. 용천수를 둘러싸며 다양한 식물상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물이 많은 지역이었습니다. 용출량은 육안으로 보기에도 많아보였습니다.


주변 전경입니다. 절 위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수풀이 풍성하게 우거져 있습니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물길 따라 많은 양의 용천수가 흐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사진이 잘 찍히지 않아 조금 아쉽습니다.

 

  • 포젯단물

용천수 주변에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용천수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용천수를 찾아가는 조금은 험난한 길


주변에서 발견한 목이버섯


용출지점 아래에는 이렇게 많은 양의 물이 고여있었습니다.


용천수의 용출지점은 오염방지를 위해서인지 이렇게 천막천으로 가려져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천막을 걷은 모습


용천수 주변전경


돌아가는 길. 안개 덕분에 숲 길이 더욱 운치있고 아름답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고고히 핀 타래난초

 

  • 절곡지물

용천수는 절 위쪽에 위치했습니다. 절에서 용천수를 끌어다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물 저장 탱크


가는 길목입니다.


멸종위기2급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용출량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 속개물


    속개물을 찾아가는 길.


가는 길에 흐르는 물길이 보입니다.


드디어 속개물을 만났습니다. 다가오는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에 넋을 놓고 하루종일 마냥 보고 있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속개물 뒷편 풍경입니다. 역시 너무나 멋집니다. 이러한 자연은 경이로움을 자아내는 아름다움과 더불어 주변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수, 2020/08/2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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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탄소 시대 그린인프라와 그린뉴딜

탈탄소 그린뉴딜 웹자보-수정후

환경정의와 환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은 탈탄소 시대를 맞아 회색인프라에서 그린인프라로의 전환을 위해 성찰과 방향을 모색하고, 그린뉴딜과 자원순환분야에서 전략과 사업을 논의해보고자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 주제 : 탈탄소시대 그린인프라와 그린뉴딜의 전략
  • 일시 : 9월 17일(목) 오후 2시
  • 장소 : 추후공지(온라인 세미나 진행시 참석링크 발송)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화, 2020/09/08-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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