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20년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9월 워크숍

지역

2020년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9월 워크숍

admin | 화, 2020/09/29- 19:29

2020년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9월 워크숍

안녕하세요

2020년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팀프로젝트 스터디팀 홍용원입니다.

저는 9월부터 참여하게 되어 이번 워크숍이 불안감 반, 기대감 반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래도 모두와 친해지고 싶어서 큰 기대감을 품고 참여했습니다.

9월25일 저희는 9시까지 대전 엑스포에 있는 ‘한밭수목원’ 앞에 모여 간단한 간식과 오전 프로그램 설명을 들었습니다.

오전에는 2가지 주제로 게임을 진행했는데 첫 번째, 고독한 식물 사진 찍기와

정해진 장소에서 팀원들의 신체 일부가 보이도록 인증샷을 찍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맑은 하늘이 보이고 잘 닦인 길을 따라서 정해진 장소로 갔습니다.

저희 팀은 동원의 암석원으로 정했습니다.

가는 길이 너무 이뻐서 저도 모르게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암석원 정상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오전 프로그램을 끝내고 금산에 있는 청년몰로 출발하기 전,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의 김현숙 팀장님의 안내말씀이 있고 저희는 금산으로 출발했습니다.

금산의 청년몰에 도착하여 오전 프로그램을 같이 진행했던 팀원들과 점심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산의 ‘금빛시장 청년몰’은 금산 배낭여행을 하는 분들이 꼭 방문하는 곳일 정도로 핫한 곳이며

전통시장 내에 청년몰을 조성하여 시장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고 변화 혁신을 이룩한 곳이며 창의적 테마가 융합된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때문인지 사람들도 별로 없고 문을 닫은 가게도 있어 아쉬웠습니다.

저희는 그중에서도 유명한 일본식 라멘집을 가서 식사를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나중에 개인적으로도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식사 후 청년몰에서 가장 유명한 카페 조사장 커피에 가서 커피를 마시려고 갔는데

거의 모든 팀이 거기서 만나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은 보석사에 도착하여 자유롭게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산에 위치한 보석사는 885년에 창건되었으며 당시 절 앞산에서 캐낸 금으로 불상을 만들어 절 이름을 보석사라 했다고 합니다.

임진왜란 때 불에 탄 것을 명성황후가 증창하였고 그 앞에 있는 천연기념물 365호 ‘보석사의 은행나무’에서는 나라에 큰일이 닥치기 전에 울음소리를 내는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딱 봐도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지는 나무 같습니다.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힐링’이었는데 정말 그에 걸맞는 산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가 환하게 웃으며 산책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사진 찍을 맛이 났습니다.

보석사 내부도 정말 한적하고 아름다워서 나중에 꼭 다시 한번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은 버스를 타고 약 30분 정도 이동하여 ‘옛터’라는 카페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름에 맞게 정말 향토적 분위기가 나는 카페였습니다.

카페에서는 워크숍 마지막 프로그램 빙고, 퀴즈타임과 오전의 인증샷 상품 증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진행은 김용섭 선생님과 김현경 선생님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긴장하는 모습이 모였지만 너무 매끄럽게 진행해 주셔서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다들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보는 사람마저 즐거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상품 증정 후 간단한 인터뷰도 진행하였답니다.

드디어 오전 프로그램 고독한 식물사진 1등 상품 수상식을 하였습니다. 1등은 당연히 제가 속한 팀이 하였답니다.

사진이 궁금하다면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인스타그램의 고독한 ‘장미고독사’라는 사진을 보시면 됩니다.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는 워크숍이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다들 날씨도 좋은데 마스크도 벗지 못하고 아쉬웠지만

코로나라고 모두 쳐져 있는 것이 아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이 기분 그대로 다음 월례회의때 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11꼬마물떼새 빗물조사단 친구들!

—————————————————————————————–
7월 30일, 꼬마물떼새가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2011년 빗물조사단이라는 이름을 걸고, 여러 빗물저장이용시설을 돌아보고, 우리의 빗물을 버리는 쓰레기가 아닌 재활용자원으로 사용하고자하는 고민을 함께 했었습니다.

우선, 고은아(환경연합 사무처장)님께서 빗물의 효율적인 빗물관리에 대해 주제를 던져주셨습니다.
꼬마물떼새는 3개의 팀으로 나누어 자유롭게 생각하며, 대전의 어느 곳에 빗물시설들이 생기면 좋을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1조:박상우, 이기녕, 이강호, 허은선, 문성현, 안태현
-2조:변지윤, 변우성, 유다영, 오수혁, 신유정
-3조:김정훈, 이성주, 임지원, 박성오, 박재원, 강지원

머뭇머뭇거리며 생각만 하던 친구들이 나중에는 직접 그림도 그리며, 자신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 1장의 발표지에 아이디어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조별로 뽑혀 이야기나눔을 진행한 진행자가 진행 후 발표까지 하는 적극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야기 나눔 후 우리 ‘꼬마물떼새’가 그려진 예쁜 손수건까지 선물로 받았습니다^^
마지막이라 많이 아쉬웠지만, 이번 꼬마물떼새 활동이 우리 고등학생 친구들의 미래 꿈과 연결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끝이 있어서,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게될 꼬마물떼새 친구들.
화이팅입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활동사진’게시판을 봐주세요~^^*
*이 날 사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수료자 안진모, 김민영, 박경남, 이원용 학생도 뜨겁게 안녕~!*


▲빗물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빗물 아이디어 발표를 하고 있는 문성현 학생.


▲빗물 아이디어 발표를 하고 있는 변지윤 학생.


▲빗물 아이디어 발표를 하고 있는 박재성, 임지원 학생.


▲빗물 아이디어 발표 1위를 한 3조! 정훈친구가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이 이해하기 쉬운 발표자료를 만들고 있는 유다영, 신유정, 오수혁 친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수, 2011/08/03- 19:09
347
0

6월 18일 자정, 마침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고리 원전이 영구 폐쇄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해 인천환경연합이 속한 ‘태양과바람의도시를만드는인천모임’에서는

탈핵에서 재생에너지로 에너지정책 전환을 촉구하는 도보순례를 시작하였습니다.

제물포역에서 구월동까지 길을 걸으며 시민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고,

인천시청에서 의견을 발표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엘름 댄스를 추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특히 열음학교 학생들이 직접 깃발을 만들어오고 유인물을 열심히 나누는 모습을 보며

미래세대를 위해서도 꼭 탈핵시대로 나아가야함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월, 2017/06/26- 17:08
347
0

일기예보의 비소식에

7월 29일 모임은 시원한 교육실에서 있었습니다.
휴가철이라 참석률이 저조한 가운데

도영이네와 가족대표로 온 민기군이 참여해 주었습니다. 감사해요~~!!

빈남옥 선생님 강의를 통해, 습지는 물과 생물이 있는 곳이란 설명을 듣고 다양한 습지찾기 퀴즈도 맞춰보고 비누같고 엄마뱃속같은 습지의 소중함도 되새겨봅니다.  손수건에 저어새와 도요새 등 새 스탬프찍기도 해보고요.

그럼 여름휴가 모두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시고
8월 26일에는 저어새섬에서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월, 2017/08/14- 16:33
347
0
  폭염이 사라진 뒤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분다. 요 며칠 날씨가 맑고 하늘이 좋아서 토요일이 코 앞으로...
목, 2016/10/06- 11:23
346
0
○ 지난 1월 23일과 3월 15일,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의 공판기일에 검사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취소를 요구하며 비폭력 직접행동을 진행한...
월, 2017/04/10- 13:18
34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