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20년 정보큐레이터 중간간담회

지역

2020년 정보큐레이터 중간간담회

admin | 화, 2020/09/29- 01:37

안녕하세요^_^

오랜만에 찾아온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 입니다>_<

정보큐레이터 아카이브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했는데요, 정보큐레이터 선생님들께서 조용하던 센터 홈페이지 아카이브 자료실에 활기를 넣어주시고 계세요!

정보큐레이터 선생님들은 환경, 주요이슈, 실무자료, 봉사 등에 관한 좋은 자료를 수집해서 센터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읽기 편하게 제작해주시는 분들이세요!!

(아직 센터 홈페이지 아카이브 자료실에 있는 게시물을 보신 적이 없는 분들은 좋은 자료가 많이 쌓여있으니 한번씩 들어가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정보큐레이터 분들끼리 다 같이 모인 적이 없기도 했을 뿐더러! 다양한 자료들을 많이 올려주신 상태에서 서로 올린 자료에 대해서 얘기도 나누고

어떤 자료를 올리면 좋을지에 대해서 서로 대화를 나누면 좋을꺼 같아서 지난 주 수요일인 9월 23일에 정보큐레이터 중간간담회를 진행했어요ㅎㅎ!!

다들 오시자마자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손소독과 방문자 QR등록 후 서로 거리두기를 한 상태에서 진행 했어요!!

다들 처음 모인 자리여서 그런지 엄청 어색하고 진행하면서도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ㅎㅎㅎ

처음에는 자기소개로 진행을 했는데요, 돌아가면서 자신의 이름과 활동하는 닉네임 그리고 자신이 업로드 했던 자료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면서 진행 했습니다!!

이후에는 이 숨막힐 듯한 어색함을 깨고자 김태수매니저님이 아이스브레이킹을 준비해주셔서 아이스 브레이킹을 진행했습니다!!!

규칙은 간단했는데요, 자신이 남들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특별한 경험이나 자신에 대한 사실 4가지를 적고 꽤 그럴듯한 거짓말 한 가지를 적어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이 거짓말을 찾아내는 식으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다들 너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금방 편해지고 밝은 분위기를 가질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이스 브레이킹을 통해서 큐레이터 분들이 각자 개성있고 특이한 경험을 하였으며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삶을 살고 계신다는 것에 놀라웠고 흥미로웠습니다!!

아이스 브레이킹을 통해서 서로 대화하기 편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난 뒤에는 서로의 자료를 읽고 난 뒤에

각자가 읽은 자료 중 제일 인상 깊었던 자료들에 대해서 소개해주는 시간을 가졌어요!

언택트 봉사활동,  커피박 재활용에 대한 내용, 페이스북을 통해서 본 청년공간과 각 공간별 특징

대전센트럴 파크, 카드뉴스 제작 방법 등  정말 다양한 자료들이 거론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업로드 하면 좋을 것 같은 주제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에 쓰고 싶은 주제였지만 이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거나  어디서 자료를 찾아야 하는지 모르겠는 주제에 대해서

서로 소개해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이 시간에도 정말 다양한 주제가

나왔는데요

‘남성이 바라보는 여성이 받는 성차별, 여성이 바라보는 남성이 받는 성차별’과 ‘대전MBC여성 아나운서 성차별 관련 논란 정리’ 그리고

‘노잼도시 타이틀을 깨고자 노력하는 활동이나 단체 소개’ 등의 주제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정보큐레이터 중간간담회의 공식적인 시간이 끝나고 난 뒤에 서로 소감을 공유하고 마쳤습니다!!

다들 간담회 시간이 정말 즐거우셨다고 해서 다행입니다ㅠ_ㅠ

지금처럼 좋은 자료를 센터 아카이브 자료실에 업로드 해주시길 부탁드리며 다음 만남은 12월 평가회때 가지기로 했습니다!!

다음 정보큐레이터 평가회때는 더 재밌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얘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정보큐레이터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은 이만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안뇽~~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생태드로잉 수업으로 배운 그리기는 ‘언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황경택 선생님의 생태드로잉 수업을 통해서 자연과 대화할 수...
목, 2016/09/08- 18:07
363
0

대전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한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는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 처벌 촉구 및 옥시상품불매선언을 대전광역시청 기자실에서 10일 11시에 진행했다. 30개의 지역단체들이 참여한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다양한 내용의 규탄발언이 이어졌다. 기자회견문 낭도글 마치고, 옥시제품을 부수는 퍼퍼먼스도 진행되었다. 

DSC_7457

DSC_7465

DSC_7478

DSC_7496

<기자회견문 전문>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의 처벌을 촉구하며,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의 상품 불매를 선언한다!!

대전지역 시민사회단체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호소에 동참하며,

가습기살균제 가해 기업들의 살인행위를 규탄하고, 기업과 정부의 무책임에 맞서고자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 처벌촉구와 옥시레킷벤키지(이하, 옥시)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에 참여’를 선언한다.

현재 가습기살균제 사고로 현재 확인된 사망자만 146명이다.2015년에 신고 되어 조사 중인 사망자 79명과 2016년 신고 된 사망자 14명 등을 포함하면 239명에 이른다. 통계적으로 추정되는 피해자의 숫자는 최대 수 십 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대 가해기업인 다국적기업 옥시의 제품으로 인한 사망자만 103명으로 확인 되었다.

더욱 고통스러운 것은 우리 사회가 가장 보호해야 할 아이와 산모들이 집중적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점이다. 독극물을 호흡기에 쏟아 부은 것과 같은 야만적이고 원시적인 사고가 기업들의 탐욕과 정부의 무능력 때문에 일어났다.

최소한의 기업 윤리마저 저버린 악덕기업들에 대해 불매선언에 참여 하는 것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가습기살균제 가해 살인기업들이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제품 유통 현황 등을 밝혀 수사에 실질적으로 협조하며, 법적 사회적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할 때까지 기업들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며, 상품 불매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특히 사망자의 70% 이상을 발생시킨 다국적기업 옥시에 대해 불매운동을 집중할 것이다. 옥시는 제품의 독성을 알고서도 상품을 생산 유통하고, 판매초기부터 사용자들의 피해신고가 잇따랐는데도 이를 무시하였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확인한 연구 결과를 조작하도록 연구자를 매수했으며, 로펌 갬앤장을 고용해 책임을 회피해 왔다.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간 이번 사건을 그냥 넘어가게 해선 안 된다. 더 이상은 나와 나의 가족, 나의 이웃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부도덕한 기업을 시민의 힘으로 퇴출 시켜야 한다.

우리는 소비자들에게 옥시 제품의 구입을 중단하고 사용하지 말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 이 순간부터 옥시제품의 구입을 중단하고,

가능하다면 보유 중인 옥시 제품의 폐기를 통해 적극적인 항의를 표시해 줄 것을 요청한다. 이것만이 제2의 제3의 옥시 같은 기업의 탄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유통업자들에게 옥시 제품의 취급과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분노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생명을 경시하고, 사회를 교란한 범죄 기업을 감싸고 편들어선 결코 안 될 것이다.

우리는 정부를 감시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활동도 함께 해 나갈 것이다. ‘안방의 세월호’ 사건인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규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무참하게 짓밟힌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중대함을 인식하고, 진상규명, 실태파악, 총체적 대책마련을 마련할 때까지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 사회에 더 이상은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때까지 함께 할 것이다.

우리의 입장

1.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들은 피해자오 국민 앞에 진정성 있게 사과하라!

2. 검찰은 가습기살균제 업체들을 살인죄로 처벌하라!

3. 최악의 가해기업 옥시 상품을 불매한다.

4. 정부는 사건의 원인규명, 피해자 지원,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5. 국회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 특별법을 제정하고 청문회를 개최하라!

6. 대전시는 모든 옥시제품 사용을 금하고 불매를 선언하라!

7. 대전시에 소재하는 유통 및 판매업체는 옥시제품 판매를 중단하라!

8. 대전시에 소재하는 의약국은 옥시제품 처방과 판매를 중단하라!

 

2016년 5월 10일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 처벌 촉구 및 옥시상품불매선언 참가단체 일동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YMCA, 대전YWCA,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 한밭생협, 대전생협, 품앗이생협,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세상을바꾸는대전민중의힘,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전문화연대,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흥사단, (사)풀뿌리사람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민주노총 대전본부,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충청지역연합회, 민주민생대전행동, 양심과 인권 나무,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대전여성회,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소비자공익네트워크, 대전소비자연맹, 대전YMCA, 대전YWCA, 소비자시민모임 대전지부,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광역시지부, 한국부인회 대전광역시지부, 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광역시지부)

 

 

화, 2016/05/10- 15:59
362
0

6월 26일 반디 논 습지.

지난달 녹색바람 친구들이 직접 모내기한 반디논에서 어떤 수서곤충과 식물들이 자라고 있는지 살피고자 나섰습니다.
장화를 챙겨 신어도 쑤욱쑥 빠지는 발을 챙겨가며 뜰채로 흙과 물을 담아서 그 안에 살고 있는 생명들을 건져보았습니다.
올챙이, 장구벌레, 물달팽이, 우렁이, 물자라 등 작은 공간에 다양한 수서곤충이 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늑대거미 수컷이 하얀 알집을 달고 다니는 따뜻한 부정이 느껴지는 모습도 발견하고, 논에 놀러온 중대백로와 청둥오리를 만나기도 했습니다.

다음 달 모임에서는 이곳에서 유충기를 겪고 자란 곤충들이 어떠할지 관찰할 예정입니다.

 

KakaoTalk_20160708_145522984

KakaoTalk_20160708_145524060

KakaoTalk_20160626_123359249

KakaoTalk_20160626_123359858

KakaoTalk_20160626_123400590

KakaoTalk_20160626_123401285

KakaoTalk_20160626_123401954

KakaoTalk_20160626_123402672

KakaoTalk_20160626_123403308

KakaoTalk_20160626_123404157

KakaoTalk_20160626_123404938

KakaoTalk_20160626_123405503

KakaoTalk_20160626_123406256

KakaoTalk_20160626_123457046

KakaoTalk_20160626_123457812

KakaoTalk_20160626_123358614

 

KakaoTalk_20160708_145559634

KakaoTalk_20160626_131705177

KakaoTalk_20160627_112145290

KakaoTalk_20160627_112146306

KakaoTalk_20160627_112149623

KakaoTalk_20160708_145559974

KakaoTalk_20160708_145603083

KakaoTalk_20160708_145604613

KakaoTalk_20160708_145605519

KakaoTalk_20160708_145605171

KakaoTalk_20160708_145634567

KakaoTalk_20160708_145634990

KakaoTalk_20160708_145636824

KakaoTalk_20160708_145637725

KakaoTalk_20160708_145639173

KakaoTalk_20160708_145639575

금, 2016/07/08- 15:27
362
0

제2쓰레기매립장 관련 ES청원, ES청주 특혜의혹 규명을 위한 주민감사청구인 서명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6월 21일(수)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청주경실련이 함께 시내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났습니다.
주민감사청구는 19세이상 청주시민 30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야 하며, 이름, 주민번호, 주소까지 모두 정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주민번호를 적어야 한다는 말에 서명을 피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제2쓰레기매립장의 현재 상황, 의혹 등을 설명하니 기꺼이 서명해 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후 주 1회씩 시내에 나와 시민들을 직접 만나서 서명을 받을 예정입니다.
300명이상의 서명을 받은 후 주민감사청구서를  다시  충청북도에 제출하고, 충북도는 심의위원회를 열어 감사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청주시민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수, 2017/06/28- 17:47
362
0

청주충북환경연합에서 교육이면 교육 자원활동이면 자원활동을 열심히 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바로 풀꿈환경강사모임 입니다
벌써 풀꿈환경강사양성교육을 한지 2년이 되어 새로 강사양성을 실시 할까? 여러 고민끝에 ‘내실을 다지자’라고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그래서 2017년은 풀꿈환경강사로 있으신 분들을 심화교육하고 달마다 정기적 모임도 가지며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1강은 김경중 전 사무처장께서 물환경 전반에 걸친 내용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강의해 주셨습니다

2강은 충북연구원 배명순 박사로부터 충북의 물환경현황에 대해 들었습니다
우리는 평소 물을 쓸때 아껴써야 한다고만 말을 합니다 물이 시작되는 상류에서 누군가 희생(?)을 하며 우리가 쓰는 물로 온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콕 집어서 말씀을 해주셔서 듣는 선생님들도 관심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앞으로 물환경교육을 받을 아이들에게도 알려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3강은 박현수 운영위원으로부터 물생태 관련 내용을 들었습니다 특히 무심천에 사는 물고기 관련 내용은 지난해 무심천 전수조사 활동을 통한 내용이어서 현실감 있게 다가왔습니다

마지막 4강은 김윤수 숲치유사로 부터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교육을 하다보면 수 많은 사람들을 처음 만나게됩니다 그랬을때 어떤식으로 다가가야 하는지, 어떻게 관계를 풀어야하는지를 알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4강이 끝나고 기념사진 한컷 찍었구요 심화과정은 이렇게 끝나는게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전문 강사로부터 이야기를 들었으니 풀꿈강사들도 이를 기반삼아 자기개발을 위해 더 공부하고 체험을 해야겠지요.

4강을 함께 해주신 전문강사님들 고맙습니다^^

금, 2017/04/28- 15:00
36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