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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마셔도 마셔도 목마른 검은 마음, 누가 촌지 문화를 처단해갔을까요?

[교육] 마셔도 마셔도 목마른 검은 마음, 누가 촌지 문화를 처단해갔을까요?

admin | 토, 2020/09/26- 06:30

학교 안에서 공공연하게 주고받는 뇌물, 촌지를 거부하라!#[촌지 거부 운동]의 시작 ■ 촌지는 뇌물이다.  70년대, 80년대까지만 해도 성행했던 촌지의 문화가 거의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재작년인 2016년 공직자에 대한 부정청탁, 뇌물을 법으로 제재하기 위해 소위 ‘김영란법’이 만들어진 것을 보면 우리 사회에 촌지 문화는 아직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 많다. 그러나 과거 80년대 이전 흔히 듣고 볼 수 있던 촌지 장면이 사라진 것만은 틀림없다. 이러한 변화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촌지 거부 운동이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다고 자부한다.    처벌 등 제재 수단으로도 촌지를 위축시킬 수 있으나, 거기에는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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