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2일 풍뎅이 활동후기

풀벌레 소리도 들리고, 매미소리도 들리고, 새소리도 들리네요
맴. 맴 소리내는 참매미, 쓰릅 쓰릅 소리내는 스릅매미, 에엣~ 소리내는 애매미, 씨끄러운 고음소리내는 말매미, 매미들 마다 소리가 틀리게 들려요. 소리 맞춰보기도 재밌어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풀벌레 소리도 들리고, 매미소리도 들리고, 새소리도 들리네요
맴. 맴 소리내는 참매미, 쓰릅 쓰릅 소리내는 스릅매미, 에엣~ 소리내는 애매미, 씨끄러운 고음소리내는 말매미, 매미들 마다 소리가 틀리게 들려요. 소리 맞춰보기도 재밌어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온라인 영상제 개최
지난 6/12 ~ 6/20 오프라인으로 전국 23개 지역에서 개최된 '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영상제가
이제는 온라인으로 시민들을 찾습니다.
기후위기에 대한 서로 다른 여섯 감독들의 시선을 담아낸 총 9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1편, 애니메이션 연작 4편, 단편 작품 4편의 다양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모든 영상은 환경운동연합 유튜브와 sns에 게재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ㅡ 친구들에서 용현갯골에 왜 왔을까? 물어보니 새보러 왔다고 이야기 하네요~
몇종류의 새를 볼수 있을까요?
ㅡ 햇볕은 뜨거운데. 나무그늘로 들어가면 시원하네요~
양팔을 벌리고 중심잡기~ 그냥 걷는건데 즐거워서 깔깔깔~
ㅡ 갯골에 갈매기, 민물가마우지, 백로 새들이 보이네요
쌍안경 보는 방법 설명해주고 먹이활동하는 새들 관찰
ㅡ 갈대 밭에 여름 철새 개개비새 찾아보기~
소리는 들리는데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없어요ㅜ
참개구리 소리가 크게 들리네요
ㅡ 꽃양귀비 열매 관찰. 아주 작은 씨앗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ㅡ 푸른 초원위에 느티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줘서 개인 돗자리 깔고 간식 타임
ㅡ 자나방 애벌레 2마리가 풍뎅이 친구들 찾아와서 관찰, 자로 재듯이 일정하게 걷는 자나방 너무 귀여웠어요
아쉽게도 사진 찍는걸 깜박 잊었어요ㅜㅜ
관찰 하고 느티나무에 놓아주고 왔어요
ㅡ 나무데크 밑에 4잎 클로버 군락지~
식탁 밑으로 모두 들어가서 클로버 찾기 열중~
못 찾은 친구는 대왕 3잎 클로버 찾은걸로 만족
ㅡ 나처럼 해봐라 이렇게~~
친구 행동 따라하기( 잔디가 좋아서 재밌게 놀았어요~
사진을 보면 모두 요가하는 줄로 ㅋㅋ)
ㅡ 나비 한살이 이야기 나눔 후 물 옮기기 미션~
시원한 물놀이
ㅡ 활동 끝난후 오는 길에 갯골에 멸종위기종 검은머리물떼새 먹이 활동하고 있는 한마리 발견. 얏호~^^
ㅡ 갯골에 먹이가 풍부해서 다양한 새들이 찾아오기를 바라면서 다음 활동일에 건강하게 다시 만나요



우리반 총인원 12명 모두 왔네요♡
다 같이 얼굴 봐서 그것만으로도 참 좋은 시작 날 입니다.
아직은 서로의 이름이 익숙치 않아 얼른 외워보려
멋지게 이름표도 만들었네요.
또 한 해 동안 우리는 지구와 우리를 위해 멋진일들을
하기로 약속도 해보았답니다.
분리배출을 왜 해야하는지 사진도 보고
제대로 된 방법에 대해서도 서로 알고 있는 만큼
이야기를 하고 선생님이 잘 못 한 쓰레기 분리 방법을
보여주면 우리 친구들이 모두 나서주어 제대로
알려줬습니다.
실제로 플라스틱이나 비닐, 종이를 다같이 경험해 본 후
모두 앞으로는 집에서
분리배출은 우리들이 책임 지겠다고 큰 소리를 칩니다^^
그럼 우리의 약속 나무가 더 쑥쑥 잘 자라게 될거라
선생님이랑 약속 나무에 주문을 외웠어요~^^
2019년도 마지막 만남…. 수료식….한 달 한 달이 이리 빨리 지나다니 이상합니다.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던 풍뎅이 친구들 모두 항상 더욱 건강하고 즐겁고 바르고 행복한
어린이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고양이선생님이 풍뎅이 친구들을 많이 아꼈고 좋아했고
사랑했다고 전해주세요~^^ 앞으로도 제 눈엔 그저 안아주고 싶은 귀여운 사랑스러운 풍뎅이 친구들로
남을 겁니다. 수료식에 참여한 친구들은 하나하나 모두 껴안고 사랑한다. 고맙다 인사를 나누었는데 못 온 친구들은
그렇지 못해 참 많이 아쉽네요. 그간 정이 많이 들었더랍니다. 하하 개근한 친구 수료한 친구 모두 모두 다시 한 번 축하하고
한한 해 동안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예쁘게 잘 따라주어 고맙고 모든 면에서 도와주신 부모님들께도
다시금 감사인사 드립니다. 또한 우리 풍뎅이들 안전에 신경 써주시고 항상 같이 도움 주신
온새미로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우리 풍뎅이 친구들 다시
만나도 또 꼭 끌어안고 인사하기로 약속해요~^^
그동안 많이 행복하고 고마웠습니다. 안녕♡
– 고양이 (이초랑) 선생님 –








2020. 6월 27일 풍뎅이 소모임 활동후기
A팀 오은혁, 이아윤, 정승우, 장예린, 조상현, 장세준, 김서현
팀명은 ㅡ 아이들이 팀명을 풀꽃팀이라고 소심하게 정했는데요
수업 끝날때 쯤에 풀꽃 어벤져스팀으로 바꿔부르게 되었답니다
ㅡ 문학공원 숲으로 출발
ㅡ 간단한 몸풀기 체조
ㅡ 숲 입구에서 기운없는 호박벌을 구조해서 루페로 관찰하고
개망초 꽃위에 올려주고 왔어요
ㅡ 이름표 만들고. 자기소개
( 숲이 좋고, 자연관찰, 곤충도 좋다는 친구들 많았어요)
ㅡ 비가 온뒤 많이 볼 수 있는 ‘ 지렁이 ‘
* 지렁이 구조와 생활사
* 흙에서 사는 지렁이 더러울까?
* 지렁이 똥은 어떻게 생겼을까?
* 건강한 숲은 지렁이가 많다
* 환대가 있는 어른지렁이 발견
ㅡ 집에서 나온 지렁이 구조활동(숲으로 이동 시켜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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