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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2일 딱따구리 5,6학년 활동 후기

9월12일 딱따구리 5,6학년 활동 후기

admin | 화, 2020/09/22- 19:35

새들에게 줄 땅콩을 까며 가끔 내입으로도 들어가며 ㅎ 바구니에 한가득은 아니지만 땅콩을 정성스럽게 모았어요.
예전의 새총은 말그대로 새를 겨냥했지만 지금의 새총은 먹이를 멀리 날라줄 도구예요.
열심히 땅콩을 멀리 멀리 날리고 심심하니 목표 나무를 정하고 목표물도 맞추어 보았어요. 새총을 부러워해서 나중에 새총만들기 시간을 가져보자 했어요~남자친구들은 참 좋아할 만들기예요.
솔방울과 스트로브잣나무 열매에 땅콩을 끼워 도시락을 매달아 두었어요. 새들이 잘 찾아먹어야 할텐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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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딱따구리환경기자단
인천에 하나뿐인 업싸이클 에코쎈타 방문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버린쓰레기 를 재사용하고
우리가 쓰는 에너지를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해서 쓰는
태양열에너지 이모든 것을 어떻게 하면 잘 쓸수있는지
전문강사님 들께 들어보고 환경을 깨끗이 하려면 우리가 무었을 해야하는지 배워보았습니다
쓰레기는 만드는것도 잘생각해서 만들어야겠지만 버리는것은 더욱 잘버려야함을 잘배웠으리라 생각하구요
오늘 아이들과 함께 와주셔서 감사하구요
우리기자들은 깨끗한 지구 를위해 우리모두 노력하는
뜻깊은 날이 였으리라생각합니다

-온새미로(이미자)

월, 2017/09/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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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계양산에 있는 목상동 솔밭 다녀왔습니다.
이곳 솔밭이 골프장이 될 위기에 놓여 있을때
오늘 경험담을 말씀해주신
신정은(보름)선생님은 직접 소나무위에서 56일간 밤낮으로 골프장반대운동을 하였으며
여러환경단체와 많은 시민들 또한 골프장 반대운동을하였습니다 .
현재는 골프장이 안만들어져서 참으로 다행인데
앞으론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위기에
놓여있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솔밭은 늘 솔향을 풍기고 높고낮음을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허락 하네요
이렇게 좋고 아름다운 계양산은 생물도 다양합니다
이런산은 우리가 꼭 지켜주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하게 되네요
또한 오늘본 소나무 세그루 를
우직(고지식), 묵직(말없이 신중),
눌직(어눌하지만 정직)
솔밭에서 오래토록 보았으면 좋겠네요

온새미로(이미자)

금, 2017/10/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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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딱따구리환경기자단 부평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 다녀왔습니다.
굴포천 을 따라 걸으며 하천의식생들을 보고
기후관에 서 자유롭게 댐체험도하고 한반도의 기후 관도 둘러보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을 어떻게 저장하고
어떻게 흘려보내는지도 체험을 통해서 잘보았으리라생각하구요
도심지안에 있는하천이 도시환경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것도 느꼈으리라생각합니다
또한 기후가 우리나라의 사계절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시간이였습니다.

-온새미로(이미자)

목, 2017/11/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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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월부터12월 수료식까지 활동을 정리해봅니다.
2017.2월에 28명의 환경기자단을 이끌고 여러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소래 습지생태공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하여~~
-3월인천대공원
-4월 남동유수지
-5월국립생물자원관
-6월소래습지생태공원
-7월환경관리공단
-8월 경희궁 가족궁나들이
-9월인천업싸이클 에코센타
-10월 계양산목상동솔밭
-11월 부평굴포누리 기후관
-12월 수료식 을끝으로 활동마무리하였습니다
한해동안 도움주신 이향경(석류)  전혜선(토끼)  김미정(다릅) 김도연(반딧불이)쌤들 감사했습니다.

-온새미로(이미자)

 

 

수, 2017/12/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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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_화도진 공원

오전엔 봄비가 하염없이 내리더니 오후 들어서는 줄어들어 활동에 큰 지장이 없었어요.

화도진에서 만나 빈남옥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인천의 역사와 문화. 환경. 제도등에 대한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자단 노트에 오늘 배운 내용 각자 적었습니다.

11월에는 환경신문 만들기를 개인별로 진행 할 예정입니다.

자료 많이 모아서 활용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우리친구들의 출석이 저조합니다.

날씨 탓이겠죠?! 다음달에는 전원 만날 것을 약속하며….^♡^

-김도연(반딧불이)선생님

금, 2018/04/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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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활동 날에도 비가 계속 내렸습니다.
우리 친구들 오기가 많이 불편한대도 참석하여주어서 고마워요…
오늘은 인천도호부, 인천향교 입니다.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져 이곳을 방문합니다.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인천이 어떻게 시작 됐는지,얼마나 됐는지, 어디서 유래했는지….
자세히 알게됩니다.
이번달 소식지는 이수인친구가 보냅니다.
친구들, 한달 동안 잘 지내고 담달엔 꼭 만나요^♡^

수, 2018/05/1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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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
이번달은 6월,
6.25전쟁도 상기 시키고 호국보훈의달로서
전쟁도 겪고, 인천상륙작전도 무사히 바라본 나무들….
월미평화의 나무 7가지와 2가지더 해서 9가지를 2시간 꽉 채워 직접 찾아 보면서 남깁니다.
가는길에 뽕나무의 오디도 먹어보고,
전문적인 해설도 듣고, 미션지도 모두 완성하고 먹은 아이스크림은 아주 시원했지요.
스탬프 찍기 완성으로 물범카 티켓도 받고  덤으로 손수건도 받았습니다.
힘들었을텐대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끝마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움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반딧불이(김도연)선생님

 

 

화, 2018/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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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활동은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활동했습니다.
카메라도 잡아보고. PD도 되보고. 리포터도 되보고.
녹음도 해보며 방송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직업진로체험에도 도움이 많이 됐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김도연(반딧불이)선생님

 

 

목, 2018/08/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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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끼어 파란 하늘을 볼 수는 없었지만, 하늘 닮은 친구들과 즐겁게 보낸 하루였어요.
죽나무의 열매는 더 크고 더 단단해졌어요. 방형구 틀을 가보니 주름조개풀이 잔뜩 자라고 있고 도토리나무도 잘 자라고 있었어요.
뱀처럼 커다란 지렁이가 쓱 지나가네요. 밤나무가 근처에 몇 그루 있기에 밤송이를 찾아보자 했어요.
거의다 이미 누군가 깠고  비쩍 마른 밤 몇 개 줍고 제가 하나를 발견해 까보기 시작했어요.
먼저 두발로 밀고 밤 가시를 제거하고 아이들에게 단단한 나뭇가지 주워오라 해서 간신히 깠어요.
풋밤이 두 개 들어 있네요. 다시 겉껍질 까고 지윤이와 건우가 속껍질을 가서 지윤이가 깐 걸
제가 한입, 희수 한입, 지윤이 한입 나눠 먹었네요….
희수는 맛이 없는지 바로 뱉고 지윤이는 맛있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힘이 넘쳐나는지 빨라 올라가자 하고 오랜만에 나온 은건인 1시간 운동하고 점심도 못 먹었다며 배고프다 하고
반바지 차림이라 모기의 공격을 더 많이 받고 있었어요. 태풍 링링으로 인해 정자 옆 커다란 나무의 뿌리가 거의 다 들리고
그 아래 커다란 구멍이 생겼고 뿌리들 사이사이에 주홍날개꽃매미가 왕창 몰려있네요. 다시 계단을 오르다 보니 커다란
새 한 마리가 나무 줄기 위를 왔다 갔다 하네요. 청딱따구리 수컷이에요. 아이들은 보기 힘든 새이기에 또 한참 보고
곤줄박이들도 가까이서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여기저기 떨어진 자연물에서 사람 얼굴을 발견하고 바위에 자연물로 사람 얼굴 만들어보라 했어요. 지상이도 얼굴을 찾네요.
곤충 채집망을 나눠주고 곤충을 찾아보라 했으나 오늘처럼 흐린 날씨에는 날아다니는 곤충을 만나기 어려워 채집은 못 했어요.
수호가 루페가 없어졌다 해서 다 같이 찾아봤으나 없어서 내려갈 때 다시 찾아보기로 하고 오늘은 다른 길로 올라가자 해서
아이들이 이끄는 대로 갔어요. 고마리꽃이 많이 피어 있어 보여주고 건우가 학교에서 가져온 식물도감으로
꽃, 나무 이름도 스피드 있게 말해보았어요.
다시 올라가니 만장굴 모험 놀이 하는 곳이 있어서 아이들이 한참 놀았어요. 시커먼 커다란 통들을 쌓아놓은 모습이
만장굴을 표현한 놀이터 같은데 여기서 노는 아이들은 없는 것 같아요. 딱따구리 친구들은 어떠한 곳도 놀이터로 만드는 친구들이에요.
은건이는 모기로부터 피하는 방법을 하나 터득했네요. 딱따구리 현수막으로 몸을 감싸기 ㅎㅎ.
지윤이는 달개비꽃의 수술을 보더니, 콩나물 같다 하네요. 내려가는 시간이 되어 왔던 길을 되짚어가며 왔어요.
나뭇가지가 많이 있어서 균형 잡기 놀이를 했어요. 조금 끈기를 가지고 하면 다 가능한데 마음들이 급하네요.
몇 명은 성공, 몇명은 걸치기로 성공했어요. 거미줄에 다리가 다섯 개밖에 남지 않은 거미도 보고
수호의 루페는 끝내 발견되지 않았어요. 아래에 내려와서는 조금 시간이 남아서 놀라고 했어요….
말라죽은 지렁이가 많이 있었어요. 지렁이 무덤도 만들어주고 전나무의 피톤치드 향도 맡고 마무리 인사하였어요….
아이들이 점점 더 자연에 물들어 가는 것 같아 즐거운 하루였어요.

                                                                                                                    -강영숙(고마리)선생님-

 

화, 2019/10/0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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