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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정치권력과 거래한 사법사상 최악의 대법원장, 제15대 대법원장 양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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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정치권력과 거래한 사법사상 최악의 대법원장, 제15대 대법원장 양승태

admin | 화, 2020/09/22- 22:58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인물분야 카드뉴스정치권력과 거래한사법사상 최악의 대법원장,제15대 대법원장 양승태법원행정처를 동원한 법조계 사찰,청와대 및 입법부와의 재판거래 의혹, 사법행정권 남용 등양승태 사법부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사법농단 사태'를 저질렀다.그에 대한 재판은 현재 진행형이다.사법적 정의의 상징이자, 소수자 인권 보호의 마지막 수호자여야 할대법원장이 위법행위를 넘어 반헌법적 행위를 버젓이 저질렀다.어쩌면 대한민국의 사법역사는 양승태 이전과 그 이후로 기록되어야 할는지도 모를 일이다.관련해서 읽어보면 좋을 기사 링크시리즈로 연재된 양승태 관련 카드뉴스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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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새는 육지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모리셔스 섬에 살던 새입니다.
모리셔스 섬은 먹을 것도 넘쳐났고, 천적도 없어 도도새가 하늘을 나는 법을 잃어버릴 만큼 평화로웠죠.

1505년 최초로 모리셔스 섬에 도착한 선원들에게 도도새는 신선한 고기이며 좋은 사냥감이었어요.
인간이 처음 도도새를 발견한 후 약 180년이 지난 1681년 어느 날, 총소리와 함께 마지막 도도새가 멸종됩니다.

그 후 모리셔스 섬에 가득하던 카바리아 나무는 어느 순간 수가 줄어 13그루 만이 남게 되었죠.
과학자들은 카바리아 나무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고, 도도새가 멸종된 이후, 카바리아 나무가 새로 싹을 틔우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카바리아 나무의 씨앗은 껍데기가 단단해 그냥 땅에 심으면 싹이 트질 않았습니다.
도도새와 소화기관이 비슷한 칠면조를 굶겨 억지로 카바리아 나무 열매를 먹게 했고, 소화기관을 거쳐 나온 씨앗은 놀랍게도 싹이 났어요.

이제 카바리아 나무의 멸종을 막을 수 있게 되었지만, 그 과정은 참 불편하기만 합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만난 후 모든 생명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내용에 대해서 가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포르투갈 사람들이 480년 전 처음 모리셔스섬에 도착했을 때 날지 못하는 뒤뚱거리는 새를 발견하고 ‘바보같다’ 라는 뜻을 가진 ‘도도(Dodo)’를 이 새의 이름으로 지어 줬다고 합니다.

누가 정말 어리석은지 물어보고 싶은 마음에 이 노래의 제목을 ‘도도새’가 아니라 그냥 ‘도도’로 지었습니다. 이 노래의 제목은 한 종의 이름이라기보다는 ‘어리석다’라는 탄식입니다.

도도새의 울음소리는 기록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울음소리를 기억하는 사람은 모두 죽었겠지요. 하지만 지금 남아있는 카바리아 나무들은 도도새의 울음소리를 기억하고 있지 않을까요?

그린 뮤직 챌린지 Vol.9
좋아서하는밴드 「도도」
2019년 4월 10일 발매

목, 2019/04/0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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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인물분야 카드뉴스히틀러에게는 괴벨스가 있었다.전두환에게는 허문도가 있었다!?언론탄압의 선봉에 선 5공화국의 대통령 정무비서관 허문도"그는 자신이 '민족주의자', '국가주의자'라고 강변하고 다녔으나,출세와 영달을 위해 지식인의 책무를 저버리고군사독재정권의 유지를 위해 언론을 탄압하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데 앞장선 자였을 뿐이다."

금, 2019/12/0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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