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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서도 안타까운 죽음이 있습니다 (미디어오늘)
논밭에서도 안타까운 죽음이 있습니다 (미디어오늘)
이번엔 농촌의 ‘산재 사각지대’였다. 김지환 경향신문 기자가 지난 8일과 11일 보도한 “사각지대에 방치된 ‘농업인 재해’” 기획의 주제다. 매일 농업인 1명이 작업 중 재해로 사망한다고 추정되지만 이들은 산재보험 통계에 잡히지 않는다. 농업인 대부분이 자영농이지만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로 ‘분류되지 않아’ 산업안전보건법 보호망에서 비켜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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