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비대면 일상’ 떠받치는 필수 노동자…“걸맞은 대우와 지원을” (한겨레)

지역

‘비대면 일상’ 떠받치는 필수 노동자…“걸맞은 대우와 지원을” (한겨레)

admin | 월, 2020/09/21- 23:28
‘비대면 일상’ 떠받치는 필수 노동자…“걸맞은 대우와 지원을” (한겨레)
미국·영국·캐나다 등 외국에선 감염병을 비롯한 재난 상황에서도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을 수행하는 이들을 ‘필수 노동자’(에센셜 워커) 또는 ‘핵심 노동자’(키 워커)라고 부르며 보호와 지원을 해주고 있다. 대체로 의료·돌봄·보육·치안·교통·물류 분야 종사자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선 ‘필수 노동’이라는 개념 자체가 낯설다. 더욱이 ‘필수 노동’에 해당하는 업무의 상당수는 ‘저임금·불안정 노동’과 동의어로 받아들여진다. 돌봄·택배·배달 등이 대표적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