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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인간다운 삶으로 한 단계 올라서는 과정, 생활임금 도입을 어떻게 이끌어냈을까요?

[복지] 인간다운 삶으로 한 단계 올라서는 과정, 생활임금 도입을 어떻게 이끌어냈을까요?

admin | 토, 2020/09/19- 08:30

노동자의 생활의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임금 도입이 필요합니다!#[생활임금 도입 운동]의 시작 ■ 늘 가능한 최소한의 금액으로 환산되었던 임금  지방자치단체에서 일한다고 다 공무원이 아니다. 우리가 소위, 정부라고 부르는 곳에는 공무원 말고도 많은 이들이 ‘실재’한다. 그들의 대부분은 우리가 ‘비정규직’이라고 칭하는 노동자이다. 그들 중에는 정부와 고용관계를 맺고 있는 이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다. 정부에 고용되지 않았지만 그들은 정부가 수행해야 할 여러 가지 업무를 직접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지방자치단체가 고용한 비정규직 노동자가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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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은 시민들의 참여로 닦아냈으니, 책임 규명과 보상은 원인 제공자가 제대로 진행하라!#[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 오염사고 피해 복구]의 시작 2007년 12월 7일 오전 7시 6분, 충남 태안군 만리포해수욕장 앞바다에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바라보며 망연자실해하는 사람들의 한숨으로 가득했다. 삼성중공업 해상 크레인과 유조선 허베이 스피리트호가 충돌하면서 유조선에 실려 있던 원유 1만 2천547㎘가 바다로 쏟아졌던 것이다. 청정 해역을 자랑하던 태안 앞바다는 물론 아름다운 해안과 백사장, 그리고 그 터전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생물들이 검은 죽음의 지옥으로 빨려 들어가고 말았다. 이 절망의 바다에서 연대와 협동을 바탕으로 희.......

금, 2020/10/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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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 식량위기로부터 북한 영유아를 보호하라!#[북한 영유아 지원]의 시작 ■ 만성적인 식량위기 국가 ©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어린이급식사업>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FAO), 농업개발국제기금(IFAD), 국제아동기금(UNICEF), 세계식량계획(WFP), 세계보건기구(WHO) 등 5개 기구가 공동으로 참여해 작성한 ‘2017 세계 식량안보와 영양 백서’에 의하면 북한 주민의 영양실조 등 식량부족으로 인한 건강 상태가 ⚡ 10년 전보다 더 나빠졌다고 한다. 2004년에서 2006년의 영양실조 북한 주민 비율은 전체 인구의 35%, 10년 후인 최근에는 40%로 증가했다. 특히 5세 이하 어린이의 영양상태가 심각한 수준인데, 2016년 급성 영양실조, 즉.......

금, 2020/10/3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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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만들어가는 주거의 새로운 모델!#[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의 시작 ■ 부동산 불패신화와 청년  민달팽이의 핵심은 주거 문제를 푸는 것이다. 2000년 중후반까지 부동산 불패신화에서 돈을 번 사람과 벌지 못한 사람 그리고 시세 차익을 채워야 하는 누군가가 생기며 사회적 무력함과 갈등은 깊어졌다. 넓고 고급스러운 집에서의 삶은 편안하고 편리하지만, 그것을 취하고 유지하기 위해서의 삶은 만만치 않다. 이 또한 집을 살 수 있을 때 이야기다. 높은 주택 가격은 지금의 청년세대에게 큰 부담을 주었고 소득으로 집을 사는 것은 불가능해졌다. 대다수의 청년들이 주거 빈곤층으로 전락했다.  한국 사회에서 주택은 공급 및 소유.......

화, 2020/11/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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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세수와 양치를 합니다. 우리가 매일 미세플라스틱을 바다에 버리고 있다는 사실,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요? #[화장품 속 미세플라스틱 없애기 운동]의 시작   ■ 씻어내는 화장품 속 알갱이의 정체 화장품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씻어내는(Rinse off) 화장품, 또 하나는 씻어내지 않는(Leave on) 화장품. 치약, 스크럽제, 바디워시와 같은 것은 씻어내는 화장품에 해당한답니다. 지금부터 딱 3년 전을 회상해 씻어내는 화장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마도 알갱이가 든 치약으로 양치질을 하고 알갱이가 든 클렌징으로 각질제거를 하며 알갱이가 든 바디워시로 몸을 씻어낼 만큼 씻어내는 화장품엔.......

월, 2021/06/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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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알리기 운동]의 시작   ■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제주4·3 제주4·3이 일어난 지 70여 년이 지났다. 오랜 시간 제주 사람들에게는 4·3을 기억하는 일이 곧 삶에 대한 위협이었다. 국가는 오랜 세월 동안 제대로 된 사죄를 미루고, 제주4·3을 성급하게 화해 모델로 만들어 봉합하고자 했다. 여전한 분단과 이념 대립의 사회 안에서, 또한 복합적인 관계망으로 얽힌 섬 공동체 안에서 4·3의 아픔은 제대로 해결되지 못했고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다.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하 제주4·3 특별법)에 따르면 “제주4·3이란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1948년 4월 3일 발생한 소요사태 및 1.......

화, 2021/06/2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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