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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부동산투기 규제 안산시 조례개정안 통과… 안산점 폐점매각 사실상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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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부동산투기 규제 안산시 조례개정안 통과… 안산점 폐점매각 사실상 무산

admin | 금, 2020/09/18- 21:39

부동산투기를 규제하는 안산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이 9월 18일(금) 오전 안산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부동산개발이익에 눈이 먼 MBK와 화이트코리아는 용적률 최소 900% 이상을 예상하고 투기놀음을 벌였으나 조례개정으로 용적률이 400%로 제한되었습니다.

사실상 안산점 폐점매각과 개발계획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MBK의 홈플러스 폐점매각계획 전체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둔산점과 대구점도 폐점매각 성사가 불투명하거나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전국의 알짜매장을 폐점매각하려던 MBK 계획은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

MBK의 폐점매각계획을 우리 투쟁으로 막아냈습니다.

간부들의 현장순회와 조합원들의 매장투쟁, 전국을 흔들었던 8월 경고파업, 1만5천명에 달하는 전구성원들의 서명, 그리고 안산조합원들의 선봉적인 투쟁 등등… 돌아보면 많은 싸움을 했고 참 잘 싸웠습니다.

만약 노동조합이 없었거나 우리가 가만히 앉아서 싸우지 않았다면 3개 매장 매각은 크게 흥행했을 것입니다. 조합이 있어서 막아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비조합원 동료들과 배송기사들을 비롯한 협력업체, 입점업체 분들까지 우리 편으로 만들었습니다.

각자의 처지를 뛰어 넘어 매장에서 일하는 모든 구성원들이 “MBK 해도해도 너무한다” “이거 못 막으면 몇 개가 더 문 닫을지 모른다”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는 여론을 만들고 동참을 이끌어냈습니다.

투쟁을 통해 우리 힘이 커졌습니다.

이 힘으로 국민여론을 만들고 청와대와 국회의원을 움직이고 지자체 조례개정도 이끌어냈습니다.

폐점매각계획 앞으로도 절대 안된다. MBK1조 투자약속 즉각 이행하라

MBK가 다시는 홈플러스를 담보로 투기놀음을 하지 못하도록 이번에 쐐기를 박아야 합니다.

우리가 반대하는 계획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뼈에 새기게 해줘야 합니다.

이 싸움이 이겨야 임단협투쟁도 진전이 일어납니다.

눈치 빠른 언론들은 이미 “MBK의 투자성공과 홈플러스의 생존 여부는 노사관계의 복원에 달려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완전한 승리를 위해 힘을 더 모읍시다.

폐점매각 파산을 선고하고 임단협을 통해 고용안정 보장을 보장하고 정규직다운 임금체계까지 만들어냅시다.

 

특수기 기습파업 압도적으로 성사하고 완전승리를 향한 마지막 투쟁에 돌입하자

추석 전 기습파업은 MBK와 꼭두각시 경영진의 폐점매각계획을 좌절시키고 실제 회사를 압박하는 투쟁입니다.

이번 파업투쟁을 통해 폐점매각계획 무산을 홈플러스 전구성원과 국민들에게 선포합시다.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MBK의 1조원 투자약속 이행을 강력히 요구하고 받아내야 합니다.

홈플러스 이익금으로 빚 갚고 이자내는 도둑질을 중단시켜야 합니다. 추석 전 기습파업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나서야 할 이유입니다.

기습파업을 성사한 후 10월부터는 완전승리를 위한 마지막 투쟁단계로 돌입합니다.

조합을 지지하는 압도적 여론을 형성하고 조합원이 늘고 조합의 힘을 키워야 합니다.

MBK와 경영진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고 여기에서 승부가 납니다.

 

조합원과 동료 직원 여러분, 서명으로 힘을 모아 주신 모든 구성원 여러분!

7부 능선을 넘어 승리가 눈앞에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힘과 의지를 모아주십시오.

폐점매각 저지, 고용안정 보장, 임단협승리를 위해 노동조합과 함께 한마음으로 뭉쳐 투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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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8시간 전환과 최저임금 지켜낸 합의

상여금 200% 명시, 기본급 14.7% 인상, 조합활동 확대 등


2018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12월 28일(목) 중앙운영위원회 결정과 29일(금) 5차 본교섭을 통해 타결되었습니다.
노사는 잠정합의안을 통해 ▲담당/사원 기본급 평균 14.7% 인상 ▲기본급의 200% 상여금 지급 명시 ▲CS 8시간 단계적 전환 ▲일렬POS 연속근무 2시간 초과금지 ▲경조휴가 확대 ▲교육비 보조 추가지원 등을 합의했습니다.

이번 임단협의 가장 큰 성과는 임금체계 개악 없이 최저임금 인상분과 상여금 200%를 모두 지켜냈다는 점과 CS부서 8시간 단계적 전환을 합의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지난 6월 1달간의 국회앞 농성을 진행하며 우리 손으로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했지만 정부와 재계는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하기 위해 근무시간을 단축하거나 상여금을 기본급에 포함시키는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임단협에서 임금체계 개편 없이 온전히 우리 임금을 지켜내고 올렸습니다. 또 CS의 숙원이었던 8시간 전환도 단계적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같은 성과는 우리 노조가 올해 초부터 미리 준비하고 싸워왔기 때문에 가능하였습니다. 상반기 CS 전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8시간 전환을 준비하였고 최저임금 국회앞 농성투쟁과 조합원 결의를 통해 최저임금 무력화 꼼수를 미리 저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쟁의도 없이 우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잘 준비된 지도부의 전략과 지회장님들의 헌신적인 활동,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하나된 전조합원의 단결투쟁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이제 바로 잠정합의안 설명회가 전지회에서 1월 9일까지 진행되고 10일(목)에는 잠정합의안 찬반투표가 진행됩니다. 임단협 마무리까지 전체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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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2/2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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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1기 임원(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국장) 보궐선거 결과,

주재현 위원장, 권혜선 수석부위원장, 최대영 사무국장 조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에 진행된 인부천지역본부장 보궐선거에는 김미리 조합원이 인부천지역본부장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의원 선거 결과도 첨부하오니 자세한 결과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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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3/1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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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10 마트노동자들이 충남 논산에 위치한 수련원에 모였습니다.

바로 작년에 이어, 마트노조(준) 합동간부수련회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전국에서 한걸음에 달려온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노동조합 간부들이 모인가운데

2017년 마트노조(준) 합동간부수련회가 성사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지난 1년을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준비위원회 출범으로부터, 명예산업안전감독관 교육과, 격월 마트노동자 신문발간,

최저임금투쟁, 협력업체 조직화사업, 추석불법행위감시단, 공동투쟁,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운동 등

정말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그리고 다시 모인 2017년 7월.

최저임금 투쟁의 승리를 확신하는 가운데,

작년에 비해 배로 늘어난 마트노동자들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 듯 했습니다.

수련회에는 동원F&B 노동조합도 당당한 주체로써 함께 해주셨고,

자리에는 함께 하지 못했지만,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 농협, 수협유통 노동조합 동지들도 같은 길을 가려고 합니다.

1박2일동안 함께 공동체놀이, 마트노조 건설에 대한 실천방향에 대한 집체적 토의도 진행했습니다.

저임금, 감정노동, 육체노동, 협력업체, 기술발전, 구조조정, 사회법제도개선 등 마트노동자들 앞에 놓인 과제는 일치합니다.

결심은 더욱 확고해집니다. 전조합원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여 세상에 보란듯이 11월 마트산업노조 본조직을 건설할 것입니다.

우리는 외칩니다.

“이제는 때가 왔다. 50만이 기다린다! 마트노조 건설하자!”

이제 우리 앞에 나서는 문제들을 이제 더 이상 개별노조가 각자 싸우는 방식으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을들을 하나로 묶어 강력한 힘으로 마트를 바꾸어 나갈 것입니다.

각 사업장을 넘어, 마트산업을 책임지는 주인으로, 세상를 바꾸는 개척자로 살아갈 것입니다.

노동자들의 단결된 힘을 막을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더운 여름을 뚫어내고 있는 최저임금 국회 앞 농성.

이미 많은 국민들이 마트노동자들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모든 조합원들이 주인된 자세로 마트노조 건설에 너나할것 없이 떨쳐나서야겠습니다.

11월 마트산업노동조합 성대히 건설하여 마트노동자 전성시대, 비정규직 철폐의 새 세상을 열어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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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7/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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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월간 휴무일정표입니다.

연간 총 휴무일수가 120일이고, 매월 10개씩 분배하기로 하였습니다.

표는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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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2/0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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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단체협약에서 합의한 동아리 운영기준 개선사항이 3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동아리 등록인원 기준과 활동인정 범위로 아래와 같이 정비하였습니다.

 

 

특히 동아리 등록인원 기준을 개선하여 그동안 어려웠던 동아리 설립이 한층 쉬워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동아리 활동을 원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동아리를 설립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동료분들과 이야기 나누어서 즐거운 동아리 활동 한번 준비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이외에도 최소 활동인원 선정, 예외활동 인정, 경비인정 항목 확대 등의 개선을 통해 좀 더 유연한 동아리 활동을 보장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사진과 동아리 설립 세부 규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아래 동아리 설립 세부 규정은 참고 바랍니다.

 

<동아리 설립 세부 규정>

  1. 가입대상

– 담당이상 임직원(TW, 파견사원 가입가능, 단 지원금 없음)

 

  1. 동아리 등록

– 동일점포 최소 3개부서 10인 이상 50인 이하로 구성

– 각 동아리별 회장, 총무를 각 1명씩 구성

– 1일 2개까지 동아리 가입가능

– 점포별 동아리 등록개수 : 6개(봉사동아리 포함)

 

  1. 등록 시 제출 서류

– 동아리 등록신청서(인사과 또는 플러스넷에서 약식 수령)

– 동아리 회원명무(회원의 자필서명 반드시 기재)

– 동아리 회칙(플러스넷 양식 게시판에 기본틀 존재 동아리별 상황에 맞게 수정하면 됨)

– 동아리 연간 활동 계획서(플러스넷 양식 게시판에 존재 내용에 맞게 수정하면 됨)

– 총무 명의의 통장 개설 -> 사본

 

  1. 동아리 등록 신청 방법

– 구비 서류를 첨부 하여 메모결재 진행

– 플러스넷 아이디 없는 경우 아이디 신청(인산 SM 승인 후 사용가능)

– 동아리 신청을 위한 아이디 신청은 반려 없이 승인하기로 함.

 

 

The post <단체협약 이행 안내-3> 동아리 운영안 개선, 3월부터 시행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수, 2018/02/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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