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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개구리가 죽고, 두통에 시달리는 주민이 사는 마을을 환경 정의로 구하라!

[환경] 개구리가 죽고, 두통에 시달리는 주민이 사는 마을을 환경 정의로 구하라!

admin | 목, 2020/09/17- 07:30

한국의 법과 제도를 변화시키는 일, 당면한 문제뿐만 아니라 비슷한 문제의 재발을 막기 위한 첫걸음!#[환경정의 입법 운동]의 시작 ■ 새가 죽고 개구리가 이상해지는 마을  2013년, 어느 날 환경정의 사무실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집 주위에 빽빽하게 들어선 공장들이 내뿜는 연기와 먼지, 유해 물질들로 인해 너무 괴로워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였다. 어떻게 주택가에 공장이 들어설 수 있는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았다. 설마 하는 마음으로 기사를 검색했더니,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현실로 펼쳐졌다.  90년대까지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와 ‘초원지리’ 마을은 흔히 볼 수 있는 농촌마을이었다. 그런데 전화가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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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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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수, 2021/09/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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