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코로나에 벼랑끝 이주민 <3> 보장 못 받는 언어권 (국제신문)

지역

코로나에 벼랑끝 이주민 <3> 보장 못 받는 언어권 (국제신문)

admin | 수, 2020/09/16- 19:36

코로나에 벼랑끝 이주민 <3> 보장 못 받는 언어권 (국제신문)

코로나 유행이 이어지면서 한국인에게 긴급 재난문자는 일상의 또 다른 모습으로 자리 잡았다. 반면 한국어에 서툰 이주민은 알 수 없는 내용의 문자가 계속 날아들자 막연한 공포심만 커지는 상황이다. 이주민과 관련 단체는 코로나를 계기로 열악한 ‘언어권’ 보장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정작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한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