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22년 모든 어선 근로·안전감독 ‘해수부로 일원화’ (경향신문)

지역

2022년 모든 어선 근로·안전감독 ‘해수부로 일원화’ (경향신문)

admin | 화, 2020/09/15- 19:12
2022년 모든 어선 근로·안전감독 ‘해수부로 일원화’ (경향신문)
정부가 고용노동부와 해양수산부로 이원화돼 있던 어선원 노동자 근로·안전감독 업무를 해수부로 일원화하기로 했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20t 미만 어선 산재가 연평균 1500건(총 사망자 135명)에 이를 정도로 취약했던 어선원 안전관리 개선 필요성이 제기(경향신문 5월6일자 9면 보도)된 데 따른 것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