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 채용공고]
채용공고
대구참여연대는 1998년 시민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자유와 정의, 참여를 통한 주민자치, 인권과 복지가 바르게 구현되는 참여민주사회 건설을 목적으로 창립된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대구참여연대와 함께 권력감시, 사회적연대를 실천한 활동가를 구합니다.
- 채용분야 : 대구참여연대 사무처 상근 활동가
- 담당업무 : 회계·홍보·회원관리, 그 외 필요에 따라 분장되는 활동
- 채용형태 : 기간의 정함이 없는 정규직
- 경력 : 무관
- 우대요건
비영리민간단체 및 비영리법인에서 업무경력이 있는 사람
시민운동 또는 사회운동 관련 전공자
엑셀 및 디자인 기능보유자
- 근무 및 휴가
근무: 주 5일(월-금) 09:30 ~ 18:30
– 단체의 업무에 따라 야근 및 주말근무가 있을 수 있음
휴가: 연차 연 15일, 여름 휴가 7일
대체 휴무: 야근 및 주말 근무시 대체휴무권 사용 가능
- 급여 및 상여금
기본급: 1,795,310원(최저임금)
사회보험 가입
육아지원금: 자녀 1인당 5만원
연차수당: 년 2만원(유사경력 인정)
명절 및 여름 휴가 상여금 지급: 년 120만원
수습기간 없음
- 제출 서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별도 양식 없음)
- 접수 기간 및 방법
2020년 9월 14일~ 2020년 9월 25일
[email protected] 이메일 접수
메일 전송 시 제목에 [대구참여연대_활동가 모집] 표기 요청
- 채용절차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심사: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 기타
접수 된 서류는 채용심사의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심사 후 개인정보보호 방침에 따라 처리합니다,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으며, 본 채용계획은 단체의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채용관련 문의: [email protected]/ 053-427-9780
The post [대구참여연대 채용공고] appeared first on 대구참여연대.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 

[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