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살림 생산지탐방 | 미니단호박을 생산하는 아산연합회 영인지회

한살림 생산지탐방 | 미니단호박을 생산하는 아산연합회 영인지회

admin | 목, 2020/09/10- 20:10

* 2020년 9월호(636호) 소식지 내용입니다.동글동글 미니단호박귀엽기도 하지요아산연합회 영인지회충남 아산연합회 생산지를 방문해 시설 채소 농사 현장을 보고 왔습니다. 아산 지역도 여느 생산지와 마찬가지로 고령화에 따른 어려움이 있는데, 최근 함께하게 된 예비 생산자님이 젊은 분이라 공동체에 활력이 넘친다고 하셨습니다.예비 생산자님은 바로 미니단호박 농사를 짓는 조수진 생산자로, 지역에서 유일하게 미니단호박을 생산하고 계십니다. 약 1,200평 정도의 단호박 밭은 바닥에 비닐멀칭이 되어 있지 않아 흙을 밟을 수 있었고, 생산자님은 둑과 고랑에서 나는 잡초를 호미 등으로 일일이 뽑으며 자연농법을 실천하고 계셨어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 2021년 8월호(646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최선아 충주공동체 생산자 사과농사를 지은 지 이제 10년을 꽉 채웠어요. 제가 태어나던 해에 부모님이 심으신 사과나무를 이제 제가 어머니와 함께 기르고 있지요. 부모님 때부터 제초제를 쓰지 않고 자연적으로 자란 잡초를 그대로 이용하여 농사짓는 초생재배 방식으로 사과를 키워왔어요. 썸머킹, 아오리, 홍로, 시나노스위트, 부사 등 여러 가지 품종을 짓는데 이렇게 많은 종류를 기르려면 아무래도 일은 더 많지만 조합원님들이 여러 가지 사과를 맛볼 수 있게 한다는 데 보람을 느껴요. 그중 9월에 공급하는 홍로는 ‘근육질 사과’라고 할까요? 약간 울퉁불퉁하면서 단단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월, 2021/09/13- 20:50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