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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팀프로젝트 이슈조사팀의 활동자료집 <사라짐>
꿈돌이와 대전의 역사를 주제로 사라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책자는 첨부파일을 통해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1. 워크숍을 간다면 산? 바다?
저는 바다로 워크숍을 떠나고 싶습니다.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만 있어야 하는 현시점에 탁 트인 푸르른 바다를 보면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릴 것 같습니다.
얼른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청년활동가분들과 바다로 워크숍을 떠나서 재미있고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싶습니다.
2. 나에게 청년공익활동이란?
“성장”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 공익활동에 대해 잘 모르고 들어 와서 그런지 어렵게 느껴지고 앞으로의 활동이 걱정되고 아득해졌습니다,
그렇지만, 다양한 공익활동을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직접 프로그램을 계획 하고 진행하면서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 배우고 익히면서 공익활동을 촉진하고 실천하는 지역에 필요한 활동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3. 내가 어떻게 들어왔게? 어떻게 공익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시민단체에서 활동하시는 지인 분께서 평소에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는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 청년공익활동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추천을 받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4. 공익활동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단체에 배정받기 전 일주일 동안 들었던 기초교육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공익활동을 교육받고 경험하면서 사회를 보는 시각과 생각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기초교육 때 청년공익활동가들을 만나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은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으로 활동으로 끝나지 않고 이번 활동이 인연이 되어 계속 만남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5. 여가시간을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여가시간도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아침 출근 전 30분~ 40분 정도 집 근처 하천을 걷고, 퇴근하고서는 자격증 공부를 하는 등 나 자신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려고 합니다.
6. 활동하다가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 어떻게 스트레스 해소를 하시나요?
친한 지인들을 만나서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대화를 나누면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해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같이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과의 만남을 자제하면서 만나지 못하고 있어 아쉽지만, 전화로 몇 시간씩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 날의 스트레스를 해소 하고 있습니다.
-신규활동가 개별질문
7. 활동하기 전과 후의 심경변화
활동 시작 전에는 ngo가 생소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근데 막상 활동을 시작해보니 공공의 이익을 위해 발로 뛰면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단체 활동가분들을 보면서 나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고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는 자세를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8.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이 끝나고 하고 싶은 일
지금 현 상황으로 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울 것 같지만 갈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활동하면서 모은 돈으로 한 달 정도 혼자서 국내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9. 활동을 시작하고 나서 알아보고 싶은 분야, 공부해보고 싶은 분야가 생겼는지.
저희 단체에서는 여성, 청소년(청년), 탈핵, 평화통일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 중에서도 환경 분야에 에너지전환, 기후변화 등의 공모사업을 진행하면서 관심이 생겼고 기회가 된다면 활동이 끝나고 나서 깊게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1. 워크샵을 간다면 산? 바다?
– 계곡이 있는 산이요~
2. 나에게 청년공익활동이란?
아주 소중한 선물입니다. 상자를 열기 전처럼 막상 활동하기 전까지는 걱정 반, 기대감 반이였는데
상자를 열고 선물을 받은 지금은 매일매일 행복합니다.
또한 잘 몰랐던 분야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3. 내가 어떻게 들어왔게? 어떻게 공익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지인에게 추천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공익이라는 분야가 처음이라 망설이기도 하고 고민도 많았는데
‘한번 배워보고 경험해서 내 인생에 이야기 한 줄을 더 추가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4. 공익활동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이들에게 스승의 날 선물을 받았을 때입니다.
사실 공익활동을 시작하자마자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랑 친해질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아이들이
저도 챙겨주더라구요! 그때마다 너무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5. 여가시간을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악기연주나 음악듣기 혹은 유튜브 시청!
평소엔 공연을 보러가거나 코인노래방, 고양이카페 등 찾아다니곤 했는데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모든 취미생활을 못하고 있어요.. ㅠㅠ 그래서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악기연주랑 음악듣기, 유튜브 시청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혼술 하는 것도 좋아해요~
6. 활동하다가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 어떻게 스트레스 해소를 하시나요?
-좋아하는 노래 듣고 고양이 영상 보면서 힐링합니다!
그런데 평소에 재미있게 웃으면서 일해서 스트레스가 많지 않아요!
7. 활동하기 전과 후의 심경변화
활동 전에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처음 접하는 분야여서 혹시나 내가 단체 매칭 이후에 민폐를 끼치거나 할까봐 걱정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조금씩 업무에 익숙해지면서 혹시나 내가 느슨해져서 실수 할까봐 걱정입니다~
하지만 동료선생님들 도움 받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웃으면서 일해서 행복해요~
8.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이 끝나고 하고 싶은 일
가능하다면 다시 한 번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서 일을 해보고 싶어요.
‘학교 밖 청소년’ 이라는 인식이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아직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진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에게도 좋은 인식으로 남을 수 있게 아이들을 위해서 일해보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응원가 같은 사람이 돼보고 싶습니다.
– 코로나가 끝난다면 문화예술 활동도 다시 해보고 싶어요.
다양한 분야의 젊은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9. 활동을 시작하고 나서 알아보고 싶은 분야, 공부해보고 싶은 분야가 생겼는지.
청소년 분야에 대해서 공부해보고 싶어요.
청년공익활동을 하면서 ‘학교 밖 청소년’ 이라는 단어와 개념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편견들도 있었지만 지금 저에게는 다른 청소년들과 차이 없는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청소년 분야를 공부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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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친환경에 관심이 많은 요즘,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같이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문화.
그 편리성으로, 우리는 많은 플라스틱을 생산, 소비, 폐기하고 있다.
버려진 플라스틱은 해양 생태계를 오염시키고, 미세 플라스틱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남극에서까지 발견되고 있다. 게다가 플라스틱 쓰레기가 동남아시아 국가에 대규모로 불법 수출되는 문제까지 일어나고 있다.
“소비자는 플라스틱 없이 장을 볼 권리가 있다.
기업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야한다.”
일회용 플라스틱을 생산 단계부터 줄여야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정부는 강력한 규제와 명확한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제시하고, 기업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플라스틱 감축 목표를 세워야한다. 소비자들은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알고 계셨나요?
1950~2015년 사이 불과 9%만이 재활용되었다는 사실.
(전 세계에서 생산된 플라스틱 83억 톤 중 무려 63억 톤이 폐기)
일회용 플라스틱은 전체 플라스틱 생산량의 “40%”나 차지하지만,
평균 사용시간은 단지, 6개월, 썩는데는 500년 이상 걸린다는 사실.
#용기내 캠페인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는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재사용 용기를 사용할 것을 제안”
지난 4월, 그린피스의 후원자인 배우 류준열씨를 시작으로, 페이스북 ‘플라스틱 없이도 잘산다’ 멤버들이 캠페인에 동참하였고, SNS를 통한 개인들의 참여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해외 그린피스 사무소들도 지역사회, 혁신적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플라스틱 사용 절감 (reduce) 및 재사용(reuse) 방안을 내놓으며 #용기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도시들이 생겨나고 있다. 여기서 제로 웨이스트(Zero-Waste)란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플라스틱과 같은 생활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삶의 방식을 뜻한다.
공항과 같은 공공장소에는 정수기가 설치되고, 마트나 커피숍에서는 개인 쇼핑백이나 텀블러를 가져가면 할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렇듯 #용기내 캠페인은 세계 곳곳에서 진행 중이며 많은 사람이 동참하고 있다. 텀블러를 사용하고 장바구니를 갖고 장을 보고 일회용 플라스틱을 거절하는 등, 일상 속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여러분이 #용기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플라스틱 제로
https://www.greenpeace.org/korea/project-plastic/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 일회용 플라스틱이 없도록, 우리 모두 #’용기내’!
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14042/blog-plastic-reuse-is-the-answer/
“쓰레기 안 삽니다”…자발적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열풍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10/786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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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 수돗물에서 유충이 나왔다는 뉴스가 각종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인천은 지난해에도 붉은 수돗물 사태가 벌어졌기 때문에, 시민들은 이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가득합니다. 이럴 때, NGO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





자료출처
-국제뉴스, 세종시, 수돗물 인식개선·음용문화 확산 힘 모은다.
(2020.07.23.),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2168
-굿모닝충청, 스마트워터시티 세종, ‘시민과 함께’ 수돗물 음용문화 확산 나선다.
(2020.07.22.),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656
-한국경제TV,’붉은물사태’벌어진인천…이번엔”수돗물에유충”(2020.07.13.),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007130408&t=N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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