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은 국민의 기업인가? 기후 악당 기업인가?
기후 비상사태! 석탄발전 퇴출을 촉구하는 환경운동연합 1000인 선언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기후 붕괴의 마지노선인 지구 온난화 1.5°C 방지를 위해선 10년 내 석탄발전을 조속히 퇴출해야 한다는 것이 과학계의 요구입니다. 하지만 석탄발전소 건설 계속과 폐쇄 지연 등 정부 정책은 석탄발전의 ‘현상 유지’에 머물러 있습니다.
선언 참가 링크 : https://bit.ly/2PquICD
관련 논평 : http://kfem.or.kr/?p=205011
석탄발전 대탈출! 탈석탄법 제정 캠페인
일시 : 8월 26일(수) 오전 11시
장소 :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현재 국내 운영 중인 석탄발전소는 총 59기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의 주범입니다. 점차 심해지는 기후위기 상황에 따라 석탄발전소의 퇴출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도 한국 정부는 2050년 중반까지 석탄발전을 고수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 큰 우려가 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석탄발전 퇴출법 제정을 위해 8월 26일(수)부터 석탄발전 대탈출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요구
-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금지
- 석탄발전 퇴출 시한의 결정
- 석탄발전의 환경비용 반영 (환경급전 제도 개선)
- 현재 건설 중인 신규 석탄발전소 조기 폐쇄 및 전환 지원
- 석탄발전 관련 공적 금융지원 중단 및 기후 금융 원칙 확립
주요 활동
- 석탄발전 대탈출 캠페인 집중 행동 선포식
- 환경운동연합 1000인 선언
- 탈석탄법 제정 촉구 서명 운동
- 탈석탄법 국회의원 동의 촉구 전국 동시다발 캠페인
- 탈석탄법 입법 제안 및 정책 토론회
선언 참가 링크 : https://bit.ly/2PquICD
열여덟번째 에너지의 날,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불을끄고 별을켜는 대신 석탄의 불을 끄자고 정부와 인천시에 호소하는 1인 시위를 인천 곳곳에서 진행했습니다.
IPCC는 최근 지구기온 1.5도 상승이 3년전 예측보다 10년 앞당겨졌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폭염과 함께 여름 기온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했고 산불이 지구를 집어삼킬 듯 번졌습니다.
“불을끄고 별을켜자”는 사치스러운 말이 되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 첫단추, “석탄의 불을 끄고 생명을 살리자”로 바꿔야 합니다.
“Put out the coal fire and save lives”
P4G 서울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P4G 멈춰 우리가 바로 녹색이다’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전체 300여명 참여했고 인천에서 5명 참석했습니다.
국내외 신규 석탄발전 10기 건설,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통과, 나무 베어 산업계 대신 탄소중립한다는 산림청, 개인적 실천 운운, 산업계 눈치 보며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 주저하는 정부의 기만적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석탄발전, 더 늦기 전에 멈춰라!”
“영흥 석탄발전소 2030년까지 폐쇄하라!”
“정부와 인천시는 정의로운 전환 준비하라!”
“정의롭지 못한 죽음의 탄소 배출 멈춰라!”
“신규 석탄발전 철회없는 P4G는 거짓말 잔치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회원들과 함께

멸종저항 한국 행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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