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일 활동가 까르 인터뷰
작은일 활동가 까르 인터뷰 -적게 소비하고 풍요롭게 살아가기 바쁜 일상에 치이며 살다 가끔 고개 들어 먼 곳을 바라봅니다. 내가 잘 살고 있는 건가? 이유 없이 불안감이 엄습할 때가 있지요. 그때마다 유쾌하게, 자기 삶의 이야기로 저를 진정시켜 주는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바로 비전화공방을 졸업하고 작은일 활동가로 살고 있는 까르인데요. 까르가 알려준 적게 벌고도 충만하게 살아가는 […]
작은일 활동가 까르 인터뷰 -적게 소비하고 풍요롭게 살아가기 바쁜 일상에 치이며 살다 가끔 고개 들어 먼 곳을 바라봅니다. 내가 잘 살고 있는 건가? 이유 없이 불안감이 엄습할 때가 있지요. 그때마다 유쾌하게, 자기 삶의 이야기로 저를 진정시켜 주는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바로 비전화공방을 졸업하고 작은일 활동가로 살고 있는 까르인데요. 까르가 알려준 적게 벌고도 충만하게 살아가는 […]
녹색연합을 통해 사육곰 소식을 듣게 된 후 드디어 오늘! 반이 달이 들이를 만날 수 있는 곰소풍에 참여할 수 있었다. 생물학자가 꿈이라는 아들녀석은 일주일 전부터 반이 달이 들이가 노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서 보고 또 고 묻고 또 묻고 기대가 가득했다. 청주동물원에 모인 참가자들은 20명 남짓 되었다. 와- 다들 관심이 이렇게 많으셨구나, 새삼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전인구 […]
The post [참가후기] 반달가슴곰똥 밟아본 사람 누구?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를 버리지 않으려고 수저를 가지고 나가는 건데, 마땅히 넣을 곳이 없어서 비닐 봉투를 사용하는 게 마음에 걸렸어요. 아무리 씻어서 여러번 사용한다고 해도 금세 버리고 새로 써야할 시기가 다가오고요. 얼마전에 다회용 빨대도 구입해서, 수저와 빨대를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수저집이 더더욱 필요해졌어요. 그리고 제가 바느질을 할 줄 모르거든요. 독립된 삶을 꾸려가려면 꼭 필요할 […]
천문학을 전공했던 필자는 녹색연합에서 일하기 전 잠깐 노원우주학교에서 일한 적이 있습니다. ‘우주 이야기’를 한다는 이정규 관장님을 만나기 위해 무턱대고 지원서를 쓴 것인데요. 대체 우주 이야기가 무엇이길래 그랬을까요? 창밖으로 새싹이 돋아나던 봄, 관장님을 다시 만나 삶과 우주에 대해 나누었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Q. ‘우주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많이 하시잖아요. 우주 이야기가 뭔지, 독자들에게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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