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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일 활동가 까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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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일 활동가 까르 인터뷰

admin | 화, 2020/09/08- 01:58

작은일 활동가 까르 인터뷰 -적게 소비하고 풍요롭게 살아가기 바쁜 일상에 치이며 살다 가끔 고개 들어 먼 곳을 바라봅니다. 내가 잘 살고 있는 건가? 이유 없이 불안감이 엄습할 때가 있지요. 그때마다 유쾌하게, 자기 삶의 이야기로 저를 진정시켜 주는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바로 비전화공방을 졸업하고 작은일 활동가로 살고 있는 까르인데요. 까르가 알려준 적게 벌고도 충만하게 살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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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시장 앞 놀이터에 분수대를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즐거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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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평 상가 입구에 홍보용 아치를 설치하고 신평시장 환경을 개선하여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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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 숙원 사업인 전통시장 정비와 외지 관광객 유치 연계 및 반려견을 위한 놀이터 조성으로 시장 활성화와 주민 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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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 새친구 모집] 매년 우리나라 건물 유리창과 도로 유리 방음벽에 충돌해 죽는 새들 8,000,000만 마리, 하루 동안 죽어가는 새들 2만 2천마리, 하루 동안 사람의 눈 깜빡임 횟수 2만번! 말 그대로 눈 깜박할 새의 죽음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채광을 위해 설치한 유리창, 도로의 소음을 막아주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많은 수의 방음벽, 인간에게는 투명해서 좋은 유리가 새들에게는 피할 […]

화, 2020/05/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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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든 아버지께 나라에서 지급하는 코로나 긴급생계비 지원 신청 방법을 일러드리는 중이었습니다. 계좌로 받아 체크카드로 두루두루 쓰면 편하다고 하는데도 굳이 지역 상품권으로 받겠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작은 읍내를 벗어나지 않는 노년의 삶은 생계를 위한 씀씀이도 단조롭습니다. 시장에 가서 갓 담근 김치를 사고, 단골 이발소에 가고, 망가진 돋보기를 새로 사러 나간 길에 의원에 들러 혈당을 […]

수, 2020/06/0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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