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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언제까지 순결과 금욕교육으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가두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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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언제까지 순결과 금욕교육으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가두려 하는가?

admin | 수, 2020/09/02- 22:45

[성명서] 포괄적 성교육 권리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 언제까지 순결과 금욕교육으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가두려 하는가? - 성에 대한 침묵과 삭제는 배제와 낙인, 성적 위험에 대한 취약성을 낳는다 - 최근 여성가족부가 ‘나다움 어린이책’ 사업을 통해 2019년 5개 초등학교에 배포한 145권의 책 중에 7권이 일부 학부모들의 모니터링으로 문제가 되었다. 이 책을 모니터링하고 여론화한 집단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안티페미협회’, ‘나쁜 교육에 분노하는 학부모연합’등이다. 이들은 문제제기한 책 7권의 전체 맥락은 삭제한 채, 일부 그림과 설명만을 부각시켜 ‘포르노 같은 어린이 동화책’이라고 비판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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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의 강력 추진을 촉구하며- 청소년 성소수자의 학습권, 생존권을 저해하는 혐오 선동을 멈춰라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2021-2023) 초안이 공개되었다. 그간 발표되었던 학생인권종합계획과 달리 ‘성소수자 학생의 인권교육 강화’, ‘성소수자학생 보호 및 지원’ 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진일보한 결과이지만,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지 10년 만에 ‘성소수자 학생’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뒤늦은 감이 없지 않다. 2019년엔 유엔아동권리위원회가 한국 정부를 대상으로 차별금지법 제정, 학교에서의 성소수자 차별 예방을 권고한 만큼 학생인권종합계획이 허울 좋은 계획으로 머물.......

목, 2021/01/2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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