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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년인턴 김태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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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년인턴 김태식입니다.^^

admin | 목, 2020/09/0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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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8월 3일 부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하게 된 신입인턴 김태식입니다.

청년재단에서 진행하는 NPO 일경험프로그램을 통해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청년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평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과 미디어를 통해서 자주 현안들을 접해왔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관심이 많았으나 실제 환경운동의 현장과 활동에 참여해보진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환경운동연합에서 현장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정부 등 기타 지원금을 받지 않고 20년 넘게 오직 회원들의 힘으로 운영되는 단체라는 사실에 이 곳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에 더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만큼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을 생각하면서 그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자세로 일해야겠다는 책임도 느낍니다.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하루하루 배우는 마음으로

또 제가 하는 모든 작은 일들이 청주와 충북의 환경, 더 크게는 우리 지구를 지키는 일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겠습니다.

사무실을 방문하실 때, 또 모임과 행사에서 여러 회원 분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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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백서른 여섯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예순 번째 풀꽃, 흰젖제비꽃 이성구 회원입니다!

 

둥근털제비꽃, 콩제비꽃, 남산제비꽃에 이어 이번에는 꽃잎이 우유처럼 희다고 하는 흰젖제비꽃입니다. 4~5월 우리나라 전역 산과 들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흰제비꽃과 비슷하지만, 잎이 조금 넓고 꽃에 자주색 줄무늬가 없습니다. 백화근채, 흰꽃오랑캐, 흰애기제비꽃, 흰젓오랑캐 로도 불립니다.

60흰젖제비꽃

목, 2015/04/3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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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여든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서른세 번째 풀꽃, 벌깨덩굴 신성철 회원입니다!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일본, 중국 동북부, 러시아 등지의 산속이나 숲 가장자리의 그늘진 곳에 자생하고 있으며, 관상용으로도 많이 재배합니다. 꽃이 깨꽃과 비슷하고 줄기가 덩굴처럼 길게 뻗어나가서 벌개덩굴이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경상도지역에서는 벌바우나물로도 불리며, 어린잎은 식용하고, 지상부를 약재로 사용합니다.

줄기의 한쪽 방향으로만 꽃을 피우며, 줄기는 길게 자라 덩굴처럼 비스듬히 뻗으며 마디에서 뿌리를 내려 번식합니다.

 

33벌깨덩굴

수, 2015/04/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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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여든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서른두 번째 풀꽃, 신감채 김정수 회원입니다!

 

신감채의 뿌리는 ‘당귀(當歸)’라 하여 귀중한 한약재로 쓰인다. 당귀의 한자의 뜻은 ‘남편이 집에 돌아온다.’로 시집가는 신부가 반드시 챙겨야 할 상비약(부인약)이라는 뜻에서 연유되었다고 한다.

미나리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1미터 정도이고, 잎은 깃꼴 겹잎으로 마주나며, 8월에 하얀 꽃이 가지 끝에 핀다. 우리나라 중부와 북부 지방에서 많이 자란다.

 

32신감채

수, 2015/04/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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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여든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서른 한 번째 풀꽃, 조개나물 허민지 회원입니다!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양지바른 산이나 들에서 자라는 예쁜 꽃입니다. 줄기와 잎 사이에서 보라색꽃이 층층으로 돌려가며 피우고 온몸에 흰털이 많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조개나물의 원줄기와 잎이 고혈압과 감기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조개나물이라는 이름은 흰털이 수북한 잎 사이에서 꽃이 올라오는 모습이 조개가 집 사이로 입을 쭉 내민 것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졌습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조갑지나물, 조개풀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31조개나물

수, 2015/04/2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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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마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아홉 번째 풀꽃, 속단 전소민 회원입니다!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네모진 줄기가 1m 정도 높이로 자라며 골절을 잘 치료한다고 하여 속단, 속절, 접골이라고 합니다. 중국의 <본초휘언 : 本草彙言>에서 말하기를 “속단은 혈맥을 보양하고 이어주는 약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맛은 쓰고 매우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독이 없어 염증, 골절, 빈혈, 요통 등의 치료약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치료제로 쓰이고 있는 속단, 꽃과 잎을 잘 기억해 두세요~

 

9속단

수, 2015/04/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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