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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힐링이 필요한 시절, 이왕이면 집콕 말고 홈캉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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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힐링이 필요한 시절, 이왕이면 집콕 말고 홈캉스처럼

admin | 화, 2020/09/01- 17:00

안녕들 하신가요?^^요즘 참으로 이상한 현상들이 보입니다. 이 더운 날씨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애쓰고 있는데, 한편에서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도심을 마구 돌아다니고 심지어 도망을 다닌다는 소식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염병이 의심되는 사람들이 당국의 지침을 무시하고 도시를 마구 활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엄중한 시기에 의사들은 왜 진료를 거부하는 것일까요. 그런데도 왜 공권력은 즉시 작동되지 않는 듯 보일까요? 코로나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폭증할 때는 처음이라 그런지 긴장도 되고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했는데, 이후 잘 통제되고 있다고 여겨지던 코로나가 광화문 집회를 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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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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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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