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방역수위 격상에도 건보공단 콜센터 업무환경은 ‘뒷걸음’ (매일노동뉴스)

지역

방역수위 격상에도 건보공단 콜센터 업무환경은 ‘뒷걸음’ (매일노동뉴스)

admin | 화, 2020/09/01- 19:45
방역수위 격상에도 건보공단 콜센터 업무환경은 ‘뒷걸음’ (매일노동뉴스)
감염에 취약한 업무환경 개선도 더디다. 김숙영 지부장은 “비말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칸막이(가림막)가 앞에는 있는데 옆에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상담사도 코로나19가 무서우니 마스크를 종일 쓰고 상담하고 싶지만 하루종일 끼고 일하면 어지럼증, 구토 증세에 시달린다”며 “그런데 공단과 도급업체는 점심시간 외 휴게시간도 보장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현재 업무가 콜센터에 집중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공단은 고객에게 “전국 지사 방문 자제”를 안내하고, 3조 순환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